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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6.15%…오투저축은행 ‘E-정기적금’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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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10-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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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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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10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15%로 전주 대비 0.85%p 상승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신한저축은행이 3.6%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2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오투저축은행의 ‘E-정기적금’이 6.15%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오투저축은행의 ‘E-정기적금’은 전주 대비 1.90%p 상승했다.

오투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비대면 정기적금’은 전주 대비 1.90%p 상승한 6.10%를 제공했으며 조은저축은행의 ‘e-정기적금’과 ‘정기적금(서울본점)’, ‘정기적금(여수본점)’은 0.50%p 상승한 5.60%를 기록했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적금’과 ‘스마트뱅킹 정기적금’, ‘인터넷정기적금’이 5.30%를 제공했으며 기록하며 ‘정기적금’은 5.20%를 제공했다. 키움예스저축은행의 ‘SB톡톡 키워드림 정기적금(비대면)’과 ‘키워드림 e-정기적금(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은 0.70%p 상승한 5.20%를 제공했으며 안양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적금’도 0.70%p 상승한 5.20%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신한저축은행의 ‘e-정기적금’과 ‘smart-정기적금’이 3.60%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신한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BNK저축은행의 ‘정기적금(비대면, 인터넷, 모바일)’ 등이 3.50%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BNK저축은행의 ‘정기적금(대면)’은 3.40%를 제공했으며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e-정기적금’은 2.70%를 제공했다. KB저축은행의 ‘KB착한e-plus정기적금’과 ‘KB착한정기적금’, NH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적금’, ‘정기적금’ 등은 2.60%를 제공했다.

저축은행의 적금 상품도 간단한 조건만 충족하면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드림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은 각종 공연 및 관람권 티켓 소지자일 경우 1년 이상 가입 시 0.1%p를 우대금리로 제공한다. 여기에 인터넷 및 비대면 가입 시 각각 0.1%를 추가로 제공한다. SBI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은 인터넷뱅킹으로 가입하고 SBI패밀리 멤버십 최초 가입 당일 적금 가입 시 1인 1계좌에 한해 각각 0.1%p를 추가로 제공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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