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M그룹 벡셀,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참가…배터리 팩 기술력·품질관리 강조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12 16:32 최종수정 : 2022-10-12 17:04

2022 영광 e-모빌리티, SM벡셀 전시 부스. 사진제공=SM그룹

2022 영광 e-모빌리티, SM벡셀 전시 부스. 사진제공=SM그룹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SM그룹(회장 우오현) 제조부문 계열사인 SM벡셀은 10월 13일~16일까지 영광스포티움에서 열리는 2022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전기이륜차, 리튬이온 배터리팩, 리튬인산철 배터리팩 등을 선보인다.

영광 e-모빌리티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전라남도, 영광군, 한국자동차연구원,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등 에서 주관하는 전시회로, 20개국 120여 개 주요 e-모빌리티 업체가 참가한다.

SM벡셀은 이번 전시회에 전기 이륜차를 비롯해 전기 자전거와 퍼스널 모빌리티 등 주요 e-모빌리티 어플리케이션에 실제 적용되는40여개의 배터리 팩과 배터리 교환용 60V, 72V급 전기 스쿠터 등을 전시할 계획이다.

특히 e-모빌리티 어플리케이션에 특화한 배터리 팩은 기존 전지 대비 무게가 가볍고 에너지 밀도가 높아 긴 주행거리와장수명 등을 어플리케이션 모델별로 최적화해 차별화한 성능을 제공한다.

SM벡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SM벡셀 배터리 팩의 기술력, 품질관리, 맞춤생산 역량 등을 강조할 예정이라며 사용자 요구 조건에 따라 어플리케이션을 분석해 최적의 배터리팩을 제공하는 것이 자사 배터리 팩의 특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는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 미래인재 과학축전, e-모빌리티 제품 할인 판매,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영등포구 ‘광장’ 33평, 23.3억 오른 32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대출 규제와 보유세·양도세 강화 예고에도 전국적으로 초고가부터 중소형까지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 4월부터 서울 핵심지에서 시작된 상승 흐름이 수도권과 지방으로 확산되며 가격 상단이 다시 높아졌다. 일부 단지에서는 수십억원대 거래가 잇따르며 시장 전반의 가격 저항선이 상승하는 모습이다.◇ 서울, 여의도·한강변 중심 급등서울에서는 여의도와 용산, 강동 등 핵심지 위주로 상승 폭이 확대됐다.4일 국토부실거래가시스템·아파트투미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영등포구 여의도동 ‘광장’ 전용 102.25㎡(33평) 4층은 2026년 4월 8일 32억원에 거래됐다. 기존 최고가는 2015년 4월 8억7000만원으로 23억3000만원 상승한 것으로 2 유한양행, 탄탄한 재무에 가려진 아쉬운 자본효율 [5대 제약사 Z-스코어①] 기업 가치에 대한 객관적 평가는 다양한 변수를 입체적으로 고려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 한국금융신문은 ‘알트만 Z-스코어’를 통해 유한양행·녹십자·종근당·대웅제약·한미약품 등 5대 제약사의 재무건전성과 자본 활용도를 진단한다. 각 기업이 처한 현재 상황과 대응, 미래 신사업으로 향하는 자금의 흐름 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심층적으로 다뤄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국내 제약사 최초 매출 2조 원을 돌파한 유한양행은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덩치에 비해 자본을 활용하는 효율성은 저조한 처지로, 5대 제약사 중 4위에 머무르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외형 ‘업계 1위 3 ‘곳간관리ʼ 강화…‘수익성 중심ʼ 전환 나선 롯데쇼핑 임재철 [나는 CFO다] 임재철 롯데쇼핑 재무본부장(CFO)은 올해 그 어느 때보다 바쁠 것으로 예상된다. HQ체제가 해체된 가운데 재무부문이 본부급으로 격상되고, CFO를 맡은 임 본부장이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리면서다.동시에 한샘의 기타비상무이사도 맡으며 그의 영향력은 한층 강화됐다. 지주 출신의 재무전문가인 임 본부장의 등장으로 수익성 중심의 경영체질 개선에 속도가 붙을 거란 관측이 나온다.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지난달 20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임재철 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그간 롯데쇼핑은 HQ, 백화점, 마트 등 각 사업부 대표 중심으로 사내이사를 꾸려왔지만, 최근에는 CFO를 이사회에 포함시키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