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담비, BC카드 ‘페이북’ 내 주택담보대출 비교 서비스 제공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27 08:24

PC버전 통해 대출 금리·한도 확인 가능

베스트핀이 BC카드의 ‘페이북’을 통해 주택담보대출 비교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제공=베스트핀

베스트핀이 BC카드의 ‘페이북’을 통해 주택담보대출 비교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제공=베스트핀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온라인 담보대출 비교 플랫폼 ‘담비’를 운영하는 베스트핀(대표 주은영)이 BC카드의 ‘페이북’을 통해 주택담보대출 비교 서비스를 제공한다.

베스트핀은 BC카드와 플랫폼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페이북’은 BC카드가 운영하는 생활금융플랫폼으로 지난 상반기 기준 누적가입고객이 800만명에 이른다.

BC카드 관계자는 “이번 담비와의 협업은 고객에게 새로운 금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지속적인 제휴 서비스 확대로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페이북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 시킬 것이다”라고 전했다.

주은영 베스트핀 대표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담비만의 독보적인 주택담보대출 비교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제휴를 이어 나가고 있다”며 “고객들에게 양질의 대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대표 담보대출 비교 서비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담비는 주택담보대출에 특화된 핀테크 서비스로 기존 앱 버전에 이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 증대를 위해 PC버전도 새롭게 출시했다. PC버전에서도 담보대출부터 전월세대출, 사업자 대출, 신용대출 관련해 금리 및 한도를 확인할 수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운용사도 국민과 '한 배'···금융위, 국민성장펀드 성과 개선 박차 [국민성장펀드 해부] "국민들께서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의 강한 의지를 믿고 맡겨주신 만큼 가장 높은 전문성을 가진 운용사들이 국민 재산을 잘 운용해 좋은 성과를 돌려드려야 한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운용사들을 향해 던진 메시지는 명확했다. 운용 자율성을 확대해 수익률을 높이되, 국민 자금이 투입되는 만큼 상응하는 책임과 성과를 요구하겠다는 것이다.금융위원회는 지난 12일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운용사 간담회를 열고 '국민참여성장펀드 책임운용 및 수익률 제고 방안'을 공개했다.이번 방안의 핵심은 단순한 투자 활성화가 아니다. 운용사에게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는 대신 자기자본을 직접 투입하게 하고, 성 2 DQN은행이 달러 풀면 환율 진정?···"방어 효과 제한적" [강달러 금융리스크 진단-上] 원달러환율이 1500원대를 넘나들며 금융시장 불확실성을 키우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연일 은행권을 소집해 외환시장 안정 협조를 주문하고 있다. 다만 은행권이 보유한 달러를 시장에 푼다고 해서 환율을 직접 끌어내리는 효과는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은행의 외화유동성은 외환시장 개입을 위한 재원이 아니라 고객 외화예금 인출, 외화대출 만기, 해외 차입 상환, 파생상품 담보 대응 등에 대비하기 위한 안전판 성격이 강하다. 외화 고유동성자산과 외화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이 높다는 것은 은행이 위기 상황에서 버틸 체력이 있다는 의미이지, 환율 방어를 위해 마음대로 달러를 내다 팔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특히 1997년 외환위 3 이은미號 토스뱅크, '일상형 신종사기' 송금 전 차단 고삐 죈다 [금융안전망 점검] 토스뱅크가 일상 거래를 가장한 신종 금융사기 차단을 위해 고객 보호 체계 정비에 나섰다. 최근 금융사기가 아르바이트 제안, 온라인 리뷰 작성, 공공기관 발주 등 정상 거래처럼 접근한 뒤 송금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고도화하면서다.이은미 대표 체제의 토스뱅크는 금융사기 예방 리포트와 안심보상제, 경찰·지역사회 협력을 결합해 사전 예방부터 피해 대응까지 보호 범위를 넓히는 중이다. 관건은 이 같은 안내와 협력 체계가 실제 고객의 송금 전 판단으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데 있다.일상형 사기 급증토스뱅크가 최근 발간한 '금융사기 예방 리포트 Vol.4'에 따르면 올해 1~4월 토스뱅크에 신고된 금융사기 중 신종사기 수법은 56%를 차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