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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10%…웰컴저축銀 ‘웰뱅워킹적금’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25 06:00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12개월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1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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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9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1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과 하나저축은행이 5.0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1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의 ‘웰뱅워킹적금’이 10.0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웰뱅워킹적금’은 걷기만 해도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헬스케어 적금 상품이다. 우대금리는 최소 100만보에서 최대 500만보까지 달성 구간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100만보 달성 시 1%p ▲200만보 달성 시 3%p ▲300만보 달성 시 4%p ▲400만보 달성 시 6%p ▲500만보 달성 시 8%p가 지급된다.

웰컴저축은행의 ‘웰뱅든든적금’은 6%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웰뱅든든적금’은 시중은행 적금 상품의 기본금리와 우대금리를 합산한 금리보다 높다. 최초 개설한 예적금 가입일로부터 30일 이내 적금 가입시 연 1%p를, 적금 가입 시점 예금주 신용평점에 따라 최대 3%p를 우대해준다.

웰컴저축은행의 ‘WELCOME 첫거래우대 e정기적금’과 ‘WELCOME 첫거래우대 m정기적금’은 5.5%를 제공했다. 웰컴저축은행의 입출금통장을 통해 8회 이상 자동이체로 납입 시 1.8%p를, 적금 신규일부터 계약상 만기일 전까지 입출금통장 평잔 50만원 이상 시 1%p를 제공한다.

‘웰뱅 잔돈자동적금’은 최대 연 4.50% 금리를 제공했다. 오픈뱅킹으로 최대 6개의 은행을 지정해 입출금 계좌 내 잔돈까지 자동으로 모아준다. ‘웰뱅하자 정기적금’은 우대금리 3.50%p를 포함해 최고 연 4.50%를 제공했다. 자동납부 실적이 월 2건 6개월 이상 있는 경우 2.00%p를, 웰컴 입출금통장 평잔 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1.50%p를 제공한다.

웰컴저축은행은 간단한 우대조건으로 추가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WELCOME 체크플러스2 e정기적금’과 ‘WELCOME 체크플러스2 m정기적금’ 등은 4.10%를 제공하며 체크카드 월평균 이용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최대 2.20%p까지 제공한다.

또한 스마트저축은행의 ‘스마트 창립 50주년 기념 정기적금’은 5.00%를 제공했으며 대신저축은행의 ‘스마트정기적금’은 4.30%를 제공했다. 다올저축은행의 ‘Fi 정기적금 (비대면)’은 4.10%를 제공했으며 금화저축은행의 ‘e-정기적금’과 ‘e-행복더드림정기적금’, ‘비대면-정기적금’ 등도 4.10%를 제공했다.

이어 다올축은행의 ‘Fi 정기적금 (대면)’과 DB저축은행의 ‘M-Dream Big 자유적금 (모바일)’, 웰컴저축은행의 ‘WELCOME 체크플러스2 정기적금’, 모아저축은행의 ‘생일축하정기적금’, ‘e-모아 정기적금’, ‘12干支정기적금’, 인천저축은행의 ‘e-보다정기적금’, ‘정기적금’, 청주저축은행의 ‘정기적금' 등은 4.00%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의 ‘NH FIC 올바른지구 정기적금’과 하나저축은행의 ‘파란 하늘 정기적금’이 5.0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NH저축은행의 ‘NH FIC 올바른지구 정기적금’은 기본금리 2.5%에 우대금리 2.5%p를 제공한다. 우대조건으로는 마케팅 상품서비스 안내 동의 시 0.2%p를, 친환경 실천서약서 작성 시 0.3%p를 제공한다. 픽 뱅크 체크카드 발급 및 적금신규일로부터 3개월 내 10만원 이상 결제 이용시 2%p를 추가로 제공한다.

하나저축은행의 ‘파란 하늘 정기적금은 하나저축은행 앱 월 로그인 기록 횟수에 따라 우대금리가 차등 적용된다. ▲7~9회 0.5%p ▲10~11회 1%p ▲12회 이상 2%p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하나저축은행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제공 및 상품서비스 안내수단 전체 동의 시 1%p를 제공한다.

신한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은 3.40%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으며 ‘e-정기적금’과 ‘smart-정기적금’ 등은 3.00%를 제공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e-정기적금’ 등은 2.60%를 제공했다. KB저축은행의 ‘KB착한e-plus정기적금’과 ‘KB착한정기적금’, NH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적금’, ‘정기적금’ 등은 2.50%를 제공했다. 하나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1Q 비대면정기적금’, BNK저축은행의 ‘정기적금’ 등은 2.40%를 제공했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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