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농협, '2022 디지털금융 발전 포럼’ 개최

편집국

기사입력 : 2022-09-23 19:38

▲ 사진 앞줄 왼쪽에서 열 번째 조소행 상호금융 대표이사

▲ 사진 앞줄 왼쪽에서 열 번째 조소행 상호금융 대표이사

[경주 이동규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닫기이성희기사 모아보기) 상호금융은 지난 21일, 22일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2022 디지털금융 발전 포럼’을 개최해 농·축협 디지털금융 담당자의 아이디어 발표‧토론과 최신 트렌드 동향 공유로 성공적인 디지털금융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고 23일 밝혔다..

농협은 미래성장 기반 조성을 위한 임직원 디지털 역량 강화를 추진해왔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1115개 전국 농·축협에서 디지털금융 담당자 52명을 디지털 체인저(Changer)*로 위촉해 활동해 오고 있다.

이후 진행된 디지털 체인저의 발표에서는 ▲NH콕뱅크 고객 확보를 위한 신규 서비스 적용 및 홍보 방안 ▲농협 마이데이터 서비스의 장·단점 및 개선 아이디어 등이 있었고, MZ세대가 생각하는 디지털전환 방향에 대한 토론을 이어나갔다.

박형주 오픈러닝랩 소장을 초청해 디지털 최신 동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을 가지며 디지털 경쟁력 강화 대한 공감대를 키웠다.

조소행 상호금융대표이사는 특강을 통해 “디지털 기술은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서 금융업의 전반적인 구조 변화를 이끌고 있다”며, “100년 농협을 향한 소중한 자산이 될 농·축협 디지털 전문가 육성과 디지털 문화 확산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디지털 체인저(Changer) : 농협상호금융의 디지털금융 개선 제안, 신사업 아이디어 제출 및 피드백 등을 수행하기 위해 선발된 농·축협 임직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송파구, 주거안전 취약가구 안심물품 지원…7월 17일까지 접수 서울 송파구가 단독·연립·다세대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안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안심물품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송파구는 지난해 시범사업을 통해 62가구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정식사업으로 전환해 총 43가구를 선정한다고 9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송파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구민 가운데 단독·연립·다세대주택 등 아파트 외 주택에 거주하면서 전·월세보증금(전세환산가액) 또는 자가주택 가액이 4억원 이하인 가구다. 다만 기존 안심장비 지원사업 수혜 가구는 제외된다.구는 신청자 가운데 저층 주택 거주자와 노인·여성·아동 등 사회안전약자로만 구성된 가구, 실제 주거침입 피해 이력이 있는 가구 등에 가점을 부여해 우선 2 김경대 용산구청장, 빗물펌프장·반지하 긴급 점검…호우 대응 현장행정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이 서울·인천·경기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되자 침수방지시설과 재해 취약지역을 찾아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섰다.9일 용산구에 따르면, 김 구청장은 이날 오후 원효빗물펌프장을 시작으로 신용산지하차도, 침수방지시설이 설치된 반지하 주택, 재해 취약가구 등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 상황과 현장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원효빗물펌프장에서는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시설과 비상 운영체계를 확인하고, 신용산지하차도에서는 침수 우려 시설의 관리 현황과 긴급 대응체계를 살폈다. 이어 반지하 주택과 재해 취약가구를 방문해 침수방지시설 작동 상태와 주민 안전관리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용산구는 침수 취약 반지 3 삼표그룹, 중대재해 핵심위험 관리 강화…2분기 임원 안전세션 개최 삼표그룹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리더십 강화에 나섰다. 현장의 잠재적 위험을 사전에 식별·통제하는 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안전경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은 지난 6일 서울 광화문 센터포인트에서 전 계열사 대표이사와 최고안전책임자(CSO), 본사 임원, 공장장·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임원 안전세션'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세션은 지난 4월 도입한 연간 안전 리더십 교육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상반기 안전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안전관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에서는 '2026년 상반기 안전성숙도 진단 결과'와 중대재해 관리 방안이 중점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