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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 11년 연속 렌터카 1위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05 09:19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롯데렌탈(대표 김현수)의 롯데렌터카가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NBCI) 11년 연속 렌터카 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롯데렌터카,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 11년 연속 렌터카 1위


NBCI는 한국생산성본부(KPC) 주관으로,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구매 의도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지수다.

롯데렌터카는 고객 니즈에 맞춘 장기 상품인 ‘MY 시리즈’와 고객의 편의성을 높인 24시간 비대면 대여·반납과 딜리버리 서비스는 물론, ‘EV 퍼펙트 플랜’으로 전기차 트렌드를 선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롯데렌터카는 연 주행거리 1만km 이하의 안전운전 지향 고객, 부가서비스보다 대여료 혜택을 선호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마이베이직’ 상품을 시작으로 2년 이후 자유로운 반납을 선택할 수 있는 신차장기렌터카 상품 ‘마이웨이’ 시리즈를 출시했다. 2년 이후에 반납과 인수까지 가능한 ‘마이웨이-인수형’ 상품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분히 반영한 상품을 잇따라 출시했다.

단기렌터카 고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4시간 비대면 대여 및 반납이 가능한 스마트 키박스 서비스와 원하는 장소에서 대여 및 반납이 가능한 딜리버리 서비스도 확대 시행하고 있다.

또 지난해 전기차 누적 계약대수 1만5000대를 돌파하는 등 전기차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롯데렌터카는 전기차 장기렌터카를 계약하면 자동 가입되는 ‘EV 퍼펙트 플랜’ 서비스를 출시하여 개인과 법인 구분 없이 ▲배터리 안심케어 ▲충전 요금 할인 ▲충전기 설치 지원까지 케어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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