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포스코그룹,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05 10:00

포스코그룹(회장 최정우)은 '2022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 사진=포스코그룹.

포스코그룹(회장 최정우)은 '2022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 사진=포스코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포스코그룹(회장 최정우닫기최정우기사 모아보기)은 '2022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모집하는 그룹사는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포스코케미칼, 포스코알텍 등 5개사다.

입사지원서는 ‘포스코 채용 홈페이지’ 를 통해 오는 21일 오후 2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이후 △인적성검사(PAT), △1차면접(직무역량평가), △2차면접(가치적합성평가)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부터 인적성검사(PAT)는 지원자들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한다.

포스코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했던 국내 대학 캠퍼스 리크루팅 활동을 재개하고 선배사원들이 지원자들과 직접 대면해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리크루팅 참여가 어려운 지원자들을 배려하기 위해 온라인 상담회인 ‘포스코 랜선 리크루팅’ 도 병행한다. 랜선 리크루팅 참여 희망자는 12일까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포스코는 이번 모집에서 봉사활동 경험자, 의인상 수상자 등 상생의 가치를 추구하고, 공모전 및 창업경험자 등 주인의식과 책임감으로 매사 솔선하고 능동적인 인재를 우대한다. 또한 AI·빅데이터 역량자, steelChallenge 수상자 등 유연한 사고와 지속적 학습으로 변화와 성장을 주도하는 미래지향적 인재 등도 우대한다는 방침이다.

포스코 채용 담당자는 “포스코는 글로벌 친환경 철강 리딩 기업으로 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고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곳” 이라며, “우수한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는 공식 유튜브 채널 ‘포스코TV’에 소셜미디어 캐릭터 ‘포석호’ 가 등장하는 시티팝 뮤직비디오로 하반기 채용 시작을 알리고, 미디어 채널 ‘포스코 뉴스룸’ 에 직무별 선배사원의 딥터뷰 등 채용 관련 컨텐츠를 게재해 지원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고려아연 80→100% 영풍 60% 고려아연과 영풍은 3년째 이어지고 있는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달 초 공시된 '2025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 핵심지표 준수율에서 극명한 차이를 보인다는 지적이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지배구조 핵심지표 15개 항목을 모두 충족해 준수율 100%를 달성했다. 고려아연의 전년 준수율은 80%였는데, 1년 만에 미충족 항목을 보완했다.고려아연이 2024년 충족하지 못했던 항목은 △주주총회 4주 전 소집공고 실시 △주주총회 집중일 이외 개최 △현금배당 관련 예측가능성 제공 등 3가지다. 모두 주주와 관련된 항목들이다. 2021년 이전까지만 해도 지키고 2 LG·엔비디아, ‘피지컬 AI’ 동맹…가전·로봇·자율주행까지 전방위 협력 LG그룹과 엔비디아가 가전과 로봇을 넘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와 차세대 모빌리티를 아우르는 전방위 ‘피지컬 AI’ 동맹을 맺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엔비디아의 풀스택 AI 플랫폼과 LG의 제조·인프라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기로 합의했다.양사는 8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구광모 회장과 젠슨 황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경영진 회의(TMM)를 열었다.이번 회의는 지난 5일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등이 함께한 홍대 ‘삼겹살 회동’ 이후 사흘 만에 젠슨 황 CEO가 직접 LG트윈타워를 방문하며 양사 파트너십이 전격 구체화됐다 3 SK 최태원, ‘메모리 병목’ 시대 판 짠다… 엔비디아와 AI 풀스택 동맹 최태원 SK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인공지능(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차세대 메모리 공동개발 등 장기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이번 협력으로 SK는 기존 SK하이닉스의 메모리 공급 관계를 넘어, SK텔레콤의 인프라 구축까지 아우르는 '하이닉스-엔비디아-SKT' 기반의 독점적 AI 풀스택 밸류체인을 완성하게 된다. "메모리 병목은 2030년까지 계속될 것"이라며 5년 내 증산 계획을 밝힌 최 회장은 이번 동맹을 통해 글로벌 빅테크의 폭발적인 AI 인프라 수요를 선점한다는 구상으로 풀이된다.SK-엔비디아 장기 기술 파트너십이번 협력은 본격적인 성장이 전망되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