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농협하나로마트, 추석 선물세트 특별할인 기획전…최대 40% 할인

편집국

기사입력 : 2022-08-29 09:25

농협하나로마트, 추석 선물세트 특별할인 기획전…최대 40% 할인
[이동규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닫기이성희기사 모아보기) 하나로마트는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26일~9월 9일까지 15일간 ‘살 맛나는 추석만들기’를 위해 전국 2200여개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추석 선물세트 특별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 기간동안 하나로마트에서는 프리미엄 명품 선물세트부터 5만 원 이하 실속 선물세트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명품 선물세트로는 ▲국산 망고·샤인머스켓을 혼합한 뜨라네 명작 혼합 프리미엄 세트 ▲육즙과 풍미가 뛰어난 한우스테이크&와인세트 ▲전통방식으로 염장해 신선도를 높인 영광법성포 굴비세트 ▲농협이 직접 제작한 명품기름·재래식 장류 등을 준비하여 품격을 높였다.

실속 선물세트로는 ▲햄·참치 등 캔류, 식용류 등 가공생활 선물세트 ▲실속형 사과·배·감귤세트 ▲백미·잡곡 등 양곡 선물세트 ▲양말·타월 등 생활용품 세트 등을 준비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외에도 행사카드(NH, NH, BC, KB, 삼성, 신한, 롯데, 하나, 우리, 비씨, 전북)로 결제 시 추가할인까지 적용되어 최대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농촌사랑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 동일 상품을 여러 개 구매 시 덤상품을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 등 다양한 구매혜택을 마련했다.

또한 농협하나로마트는 ‘살 맛나는 가격’ 특별할인행사를 통해 같은 기간 제수용품, 생필품 등 200여 품목을 최대 57% 할인판매하며, 농협몰에서는 9월 30일까지 e-하나로마트 상품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할인쿠폰 증정, 9월 6일까지 산지택배상품 NH농협카드 결제 시 최대 20%(2만원 한도)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농협경제지주 우성태 농업경제대표이사는 “하나로마트가 준비한 우리 농축수산물 선물세트를 통해 소중한 이들에게 정겨운 마음을 전하며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축수산물의 우수함을 널리 알리고 품질 높은 안전 먹거리를 제공하며 소비자 신뢰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