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중구의회, 을지연습 상황실·공무관 휴게실 방문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8-24 16:12

왼쪽부터 이정미 의원, 윤판오 부의장, 길기영 의장, 조미정 의원, 송재천 의원들이 관계자로부터 을지연습 훈련 현황에 대해 보고받는 모습. /사진제공=중구의회

왼쪽부터 이정미 의원, 윤판오 부의장, 길기영 의장, 조미정 의원, 송재천 의원들이 관계자로부터 을지연습 훈련 현황에 대해 보고받는 모습. /사진제공=중구의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의장 길기영)는 소속 의원들이 23일 을지연습이 실시 중인 중구청 지하 합동상황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된 이래로 3년 만에 실시하는 2022 을지연습은 이번 달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열리며 전시 상황 시 국민의 생명과 안전 수호를 위해 군·경찰·소방 등 민관군이 합동으로 각종 재난에 대비하는 훈련을 한다.

이날 길기영 의장과 윤판오 부의장, 조미정 의원, 이정미 의원, 송재천 의원은 을지연습 훈련 상황을 참관하고 내실 있는 비상대비훈련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의원들은 구청 지하 2층과 을지로동에 위치한 을지로 고운자리 환경공무관 휴게실을 찾아 환경공무관들의 애로사항이나 불편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길기영 의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통해 구민들의 생활 만족도 제고에 가장 큰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환경공무관 여러분이라고 생각한다. 공무관 분들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의회에서도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효창공원서 국가유산 야행 개최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 현충시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야간에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해설투어 등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효창의 밤, 기억을 따라 걷다’다. 주민과 방문객이 효창공원의 역사와 야간 경관을 함께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사초롱과 조명을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를 야간 공간으로 연출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첫날에는 시민 행진과 개막식이 2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 송파구가 지하철역을 치매환자 실종 대응망으로 활용한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주요 역사에 치매환자 발견부터 보호, 가족 인계까지 이어지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서울 송파구는 지하철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실종·배회에 대응하는 ‘송파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치매환자 증가에 맞춰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보호체계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확대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하철은 치매환자가 가족과 떨어진 뒤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공간이다. 실제 지난해 3월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치매환자가 가족과 3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