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부동산원,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대상 사전교육 실시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19 10:41

2022년 제2회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공고문. /사진제공=한국부동산원

2022년 제2회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공고문. /사진제공=한국부동산원

[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2022년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9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설되는 교육과정으로, 국토교통부로부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기관으로 재지정(국토교통부 고시 제2021-898) 받아 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올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지난 6월 1회차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대상자는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의거한 부동산개발 전문인력이며, 한국부동산원 본사에서 9일간 진행된다.

2회 교육은 오는 919일부터 929일까지 진행되며, 3회 교육은 1128일부터 12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또 교육 수료자에게는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수료증이 발급되며, 교육 수료시 ‘부동산개발업 등록요건’이 주어진다.

이는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4조(부동산개발업의 등록 등) 및 동법 시행령 제4조(부동산개발업의 등록요건)에 근거한다.

2회 교육신청 접수는 19일부터 818일까지 진행되며, 3회 교육은 719일부터 1018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접수는 담당자 이메일 또는 FAX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 양식은 한국부동산연구원 홈페이지 또는 한국부동산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손태락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우리 원은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교육기관으로서 양질의 교육과정을 제공하여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육성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동산 산업발전을 위한 연구 및 교육개발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곳간관리ʼ 강화…‘수익성 중심ʼ 전환 나선 롯데쇼핑 임재철 [나는 CFO다] 임재철 롯데쇼핑 재무본부장(CFO)은 올해 그 어느 때보다 바쁠 것으로 예상된다. HQ체제가 해체된 가운데 재무부문이 본부급으로 격상되고, CFO를 맡은 임 본부장이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리면서다.동시에 한샘의 기타비상무이사도 맡으며 그의 영향력은 한층 강화됐다. 지주 출신의 재무전문가인 임 본부장의 등장으로 수익성 중심의 경영체질 개선에 속도가 붙을 거란 관측이 나온다.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지난달 20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임재철 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그간 롯데쇼핑은 HQ, 백화점, 마트 등 각 사업부 대표 중심으로 사내이사를 꾸려왔지만, 최근에는 CFO를 이사회에 포함시키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 2 파로스아이바이오, 190억 수혈…‘AI 신약 개발ʼ 배수진 [매출 제로 새내기 ①] 미래 성장성을 인정받아 코스닥에 입성했지만 아직 매출을 내지 못하고 있는 바이오 기업들이 있다. 신약 상용화 전까지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는 제약·바이오 산업 특성상 당장의 실적 공백은 피할 수 없는 허들이기도 하다. 눈앞의 실적보다는 혁신 기술과 잠재력으로 승부수를 띄운 파로스아이바이오와 큐로셀 그리고 인벤테라. 이들의 현주소와 돌파구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코스닥 상장 후 3년 연속 매출 ‘0원’을 기록한 파로스아이바이오가 190억 원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반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자금을 확보한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자체 인공지능(AI) 신약 플랫폼 ‘케미버스’를 통해 발굴한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상 3 유한양행, 탄탄한 재무에 가려진 아쉬운 자본효율 [5대 제약사 Z-스코어 (1)] 기업 가치에 대한 객관적 평가는 다양한 변수를 입체적으로 고려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 한국금융신문은 ‘알트만 Z-스코어’를 통해 유한양행·녹십자·종근당·대웅제약·한미약품 등 5대 제약사의 재무건전성과 자본 활용도를 진단한다. 각 기업이 처한 현재 상황과 대응, 미래 신사업으로 향하는 자금의 흐름 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심층적으로 다뤄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국내 제약사 최초 매출 2조 원을 돌파한 유한양행은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덩치에 비해 자본을 활용하는 효율성은 저조한 처지로, 5대 제약사 중 4위에 머무르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외형 ‘업계 1위’의 넉넉한 곳간3일 업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