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강시스타, 영월군과 상생 강화…‘영월별빛고운카드’ 구입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19 09:47

영월군 지역화폐 '영월별빛고운 카드'. /사진제공=SM그룹

영월군 지역화폐 '영월별빛고운 카드'. /사진제공=SM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SM동강시스타가 영월군과 상생을 강화하고 나섰다.

19SM그룹(우오현 회장)에 따르면 SM동강시스타는 먼저 지역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2년째 지역화폐인 영월별빛고운카드 1500만원 상당을 구매해 직원들에게 지급했다.

이와 함께 임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위·대장내시경, CT, 초음파 검사 등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올해부터 시행한다.

또 임직원 처우개선을 위해 명절귀향비를 지난 설부터 소급해 지급하는 등 우오현 SM그룹회장의 방침에 따라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 여름 성수기를 맞아 50여명의 아르바이트 인력을 채용했다.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지역의 인재채용과 청년층 인구 유입 등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정직원 채용공고(콘도 및 골프장 프런트, 조리, 식음 외)와 함께 골프장 캐디모집 등을 진행한다.

강원도 영월 유일한 종합리조트인 동강시스타는 SM그룹이 운영하는 휴양형 리조트로, 대중제 골프장 9(18홀 증설 예정)과 유럽풍의 콘도 300실을 보유하고 있다.

정환오 동강시스타 대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코로나 팬데믹으로 운영을 중단한 스파시설을 대신해 임시 물놀이시설을 운영중이라며 리조트를 찾는 이용객 과 지역주민의 편의도모는 물론, 충분한 운영인력을 고용해 고객의 안전과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역세권 선택 기준 달라졌다…교통 넘어 ‘생활 인프라’ 본다 주택시장에서 역세권을 판단하는 기준이 교통 편의에서 주변 생활 인프라로 넓어지고 있다. 지하철역과의 거리뿐 아니라 상업·교육·의료시설 등 일상에 필요한 시설의 접근성도 주택 선택의 주요 요소로 꼽히고 있다.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와 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공동 연구한 ‘2026 부동산 트렌드’에 따르면 주택 선택 시 세부 입지 고려 요인으로 ‘생활편의시설 접근성’을 꼽은 비율은 60%로 가장 높았다. ‘교통 편리성’은 56%였다.이상적인 주택 입지로는 ‘대도시 내 주거지역’이 59.4%, ‘대도시 내 중심지’가 28.2%로 두 항목을 합하면 87.6%에 달했다. 대도시 중심지 선호도는 전년보다 3.2%포인트 상 2 기술반환에 내부자거래 의혹까지…뒤숭숭한 코스닥 바이오 코스닥 바이오업계가 연이은 악재로 뒤숭숭한 분위기다.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으로 금융당국의 수사를 받은 데 이어, 오름테라퓨틱의 글로벌 기술수출 물질 반환 소식도 전해졌다. 잇단 악재가 겹치면서 K-바이오에 대한 시장의 신뢰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기술수출 조기 반환…기술력 ‘도마 위’18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오름테라퓨틱이 2023년 10월 미국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에 기술수출한 급성 골수성백혈병(AML) 및 골수이형성증후군(MDS) 치료제 후보물질 ‘ORM-6151’의 권리가 반환됐다.ORM-6151은 오름테라퓨틱이 독자 개발한 분해제-항체접합체(DAC)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백혈병 치료제 후보물질이다 3 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교육 확대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은 건설현장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국적별 대면 안전교육과 응급처치 실습을 확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16일 ‘한화포레나 천안아산역’ 공사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중국·베트남·태국·캄보디아·미얀마 등 5개국 근로자를 대상으로 국적별 대면교육과 응급처치·심폐소생술(CPR) 실습을 진행했다. 다른 현장 근로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화상교육도 병행했다.한화 건설부문은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늘어나는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부터 한국창직역량개발원, 중앙응급처치교육원과 함께 외국인 안전문화 지도사를 활용한 맞춤형 안전교육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