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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만 맡겨도 연 3%”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선착순 특판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08 08:55

케이뱅크는 오는 11일부터 코드K 정기예금(100일) 우대금리 연 1.2%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작한다. / 사진제공=케이뱅크

케이뱅크는 오는 11일부터 코드K 정기예금(100일) 우대금리 연 1.2%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작한다. / 사진제공=케이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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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닫기서호성기사 모아보기)가 100일만 맡기면 최고 연 3%(세전) 금리를 주는 ‘코드K 정기예금’의 선착순 특별판매를 진행한다.

케이뱅크는 오는 11일부터 코드K 정기예금(100일)의 우대금리 연 1.2%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코드K 정기예금(100일)의 기본금리 연 1.8%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3.0%의 금리가 제공된다.

11일 오전에 공개되는 이벤트 코드를 가입 시 입력만 하면 별도 조건 없이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코드를 입력하면 가입 기간 100일이 자동 지정된다.

단, 100일 이내에 가입을 해지하면 기본금리만 적용된다. 가입 금액은 최소 100만원 이상으로 개인 한도 제한이 없으며 상품 판매 한도는 1000억원이다.

앞서 케이뱅크는 지난달 ‘코드K 자유적금’ 연 5%(3년) 금리 적용 이벤트를 두 차례 진행해 완판한 바 있다. 1차 이벤트에서 이틀 만에 10만좌를 달성하고, 17일에 앵콜 이벤트를 실시해 10일 만에 10만좌가 추가로 완판했다.

이에 힘입어 지난 1일부터 ‘주거래우대 자유적금’, 코드K 자유적금의 금리를 연 0.4%포인트(p)~0.6%p 올렸다. 케이뱅크는 금리 인상 분위기 속에서 높은 금리의 예적금 상품에 몰리는 최근 고객 트렌드를 반영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케이뱅크는 다양한 예적금 특판 상품으로 업계 최고의 서비스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 좋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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