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굿리치, MZ세대 겨냥 ‘보험은 굿리치 하나로’ TV광고 선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04 11:40

캐릭터 올치 앱 소개

굿리치는 MZ세대를 겨냥해 굿리치 대표 캐릭터인 ‘올치’가 해결사로 나서 보험에 대한 모든 고민을 해결해주는 '보험은 굿리치 하나로' TV광고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사진=굿리치

굿리치는 MZ세대를 겨냥해 굿리치 대표 캐릭터인 ‘올치’가 해결사로 나서 보험에 대한 모든 고민을 해결해주는 '보험은 굿리치 하나로' TV광고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사진=굿리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국내 최대 통합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대표 한승표닫기한승표기사 모아보기)가 MZ세대를 겨냥한 TV광고 ‘보험은 굿리치 하나로’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굿리치는 MZ세대를 겨냥해 굿리치 대표 캐릭터인 ‘올치’가 해결사로 나서 보험에 대한 모든 고민을 해결해주는 '보험은 굿리치 하나로' TV광고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보험은 복잡하고 어렵다는 인식을 가진 MZ세대 곁에 ‘올치’가 다가가 굿리치 앱의 기능을 쉽게 소개해주는 컨셉이다.

5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번 광고는 화려한 컬러감과 속도감 있는 화면 전환으로 영상의 주목도를 높였으며, 톡톡 튀는 래핑 내레이션이 감칠맛을 더한다. 특히 광고 말미에 ‘굿’과 ‘끝’을 겹쳐 ‘굿(끝)리치’라고 발음하여 ‘보험 관련 모든 고민은 굿리치 하나면 끝’이라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광고에서 소개된 굿리치 앱의 주요 기능은 크게 세 가지다. 본인 및 가족의 보험까지 확인할 수 있는 ▲보험 조회 기능, 보험의 보장 내용을 굿리치 자체 알고리즘으로 꼼꼼하게 분석하여 알기 쉽게 1~10등급으로 보여주는 ▲보험 분석 기능, 보험금 청구 서류 업로드를 통해 보험금 지급 신청이 가능한 ▲보험금 청구 기능이다.

한승표 리치앤코 대표는 "이번 광고를 통해 MZ세대가 느끼는 일상 속 보험 고민들에 대한 공감대를 유쾌하게 풀어내고자 했다"라며 "'보험은 굿리치 하나로'라는 슬로건처럼 전 연령 고객들에게 더욱 쉽고 편리한 인슈어테크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굿리치 앱은 2018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570만 다운로드, 보험금 청구 누적 150만 건 돌파 등 국내 대표 통합보험관리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구본욱 KB손보 대표, 기본자본 80% 정조준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요구자본 관리 고도화와 장기보험 내부모형 도입을 통해 자본 효율성을 높이며 기본자본 중심 건전성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전한 성장 기조 아래 자본 체력을 강화하며 향후 기본자본 중심 규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의 올해 1분기 말 기준 기본자본비율은 76.7%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p 하락한 수준이다.KB손보 관계자는 2 DQN삼성화재, 장기보험 기반 수익성 1위…일회성 대형 사고에 DB손보 부진 [2026 1분기 보험사 리그테이블] 삼성화재가 장기보험과 일반보험의 안정적인 성장에 힘입어 손보업계 선두 자리를 지킨 가운데, 메리츠화재는 신계약 CSM 확대와 높은 운용자산이익률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반면 DB손보는 일회성 대형 사고 여파로 보험손익이 감소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현대해상은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건전성 회복을 바탕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7일 한국금융신문이 손보 빅5(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KB손해보험·메리츠화재)의 2026년 1분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삼성화재의 당기순이익은 63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성장하며 1위 자리를 공고히했다.지난해 대형 손해보험사들은 투자손익 증가에 힘입어 당기순이익이 3 장영근 카카오페이손보 대표, 상품 다변화 통해 역대 최대 매출 달성 [2026 1분기 금융사 실적]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가 상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바탕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해외여행보험을 중심으로 휴대폰보험·초중학생보험 등 정기납입 상품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면서 원수보험료가 처음으로 200억원을 돌파했다.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출범 이후 이어져 온 적자 구조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기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103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34억원 감소한 수준이다.카카오페이손보 관계자는 “지난해 4분기 독감 유행으로 보험금 지급이 크게 늘어나면서 손실 규모가 확대됐으나, 올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