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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에서 신형 니로EV 살펴본다...기아 에코 빌리지 개장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07 10:13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기아(대표 송호성닫기송호성기사 모아보기)는 메타버스 플랫폼 로블록스에 니로EV 체험공간 '기아 에코 빌리지'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가상공간엔 인간과 동물이 교감해 친환경 에너지를 충전하는 친환경 라이프를 주제로, 마을·해변·에너지 센터·캠핑장 등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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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기아 EV NFT(대체불가토큰) 작품을 관람하고 다양한 게임을 통해 니로EV의 상품성을 살펴볼 수 있다. 게임은 니로EV를 통해 가상공간을 체험할 수 있는 배달, 차량 공간성을 확인할 수 있는 발리볼, 레이싱 등이 준비됐다.

게임을 통해 얻은 코인으로 펫, 캠핑용품을 구입해 가상공간을 꾸밀 수 있다.

신형 니로EV는 이날 출시된 친환경SUV다. ▲401km에 달하는 우수한 1회 충전 주행거리 ▲높은 실내 안전성 및 거주성 ▲고급 편의사양 및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하이테크하고 유니크한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등을 자랑한다.

기아 관계자는 “기아 에코 빌리지는 MZ세대에게 친숙한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니로 EV의 상품성을 재밌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신차 체험 공간”이라며 “모빌리티 전문 기업으로 도약을 위해 전기차 주요 타겟인 MZ세대와 꾸준히 소통하겠다"고 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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