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송호성 사장, ‘장애인 고용 촉진’ 노동부장관 표창 수상
기아는 송호성 사장이 ‘2026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장애인고용촉진대회는 장애인 고용에 기여한 사업주와 노동자를 시상하고 우수 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매년 열...
2026-04-16 목요일 | 김재훈 기자
‘5년간 49조 투자’…기아 송호성 “친환경차‧모빌리티 기술로 퀀텀 점프”
기아가 약 5년간 49조원으로 투자해 전기차, 하이브리드를 아우르는 친환경 브랜드로 도약하고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미래 사업 혁신을 가속한다.10일 기아에 따르면 전날(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2026 CEO ...
2026-04-10 금요일 | 김재훈 기자
기아 송호성 사장 “2030년까지 EV 13개 출시, 지능형 리더십 강화”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사장)이 EV(전기차) 대중화 전략을 통해 시장 주도권 강화를 가속화하는 한편 PBV(목적 기반 차량), 지능형 모빌리티 솔루션 등 미래 리더십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기아는 20일 20일...
2026-03-20 금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차 정의선 회장 이후 송호성 사장 유일하게 수상
기아는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현대자동차에 인수됐다. 현대차와 함께 그룹 내 주요 계열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지만, 늘 ‘서자’라는 꼬리표가 따라 붙었다. 이런 기아 정체성을 한 단계 격상시킨 인물이 바로...
2025-09-29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사장, 車를 사랑한 불문학도, 유럽 자동차 시장 다시 뒤흔든다
기아는 유럽 시장에서 ‘형님’ 격인 현대자동차 못지않은 위상을 확보하고 있다. 일반 승용차는 물론 과거 ‘스팅어’ 등 고성능 차량까지 선보였다. 이러한 위상의 초석을 다진 인물이 기아 대표이사 송호성 사장이...
2025-09-29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송호성號 기아 “군용차 ‘득도’한 50년 방산기업”
기아가 방산기업 면모를 유감 없이 드러내고 있다. 송호성 기아 사장도 ‘미래 먹거리’ 방산 수출 확대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기아는 승용차와 상용차 등 완성차 기업으로 유명하지만, 사실 50년 넘는 방산 사업 ...
2025-07-28 월요일 | 김재훈 기자
기아 송호성 사장, 영국 오토카 최고 영예 ‘이시고니스 트로피’ 수상
송호성 기아 사장이 글로벌 자동차 시장을 이끄는 기업인으로서 입지를 인정받았다. 기아는 송호성 사장이 25일(현지시각) 영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카가 주관하는 2025 오토카 어워즈에서 ‘이시고니스 트로피(I...
2025-06-25 수요일 | 김재훈 기자
"2030년 전기차 전환 예정대로 간다" 기아 송호성 사장 승부수
기아(대표 송호성)가 2030년 전기차 160만대를 판매한다는 기존 계획을 유지했다. 다만 2026년까지 예상되는 전기차 성장세 둔화를 하이브리드(HEV) 비중을 높여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5일 기아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
2024-04-05 금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 송호성 대표, EV 뉴시리즈 전기차 ‘닥공’
기아(대표 송호성)는 손에 꼽힐 정도로 전기차 사업 의지가 강한 완성차 업체다. 현대자동차가 조심스럽게 시장성 분석이 진행 중인 분야에 기아는 과감하게 뛰어든다.기아는 새로운 소형 전기SUV EV3를 오는 6월 출...
2024-02-13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송호성 기아 사장 "PBV는 새시대 모빌리티 표준"...내년 출시할 PV5 공개
송호성 기아 사장(사진)이 차세대 핵심 사업으로 점찍은 PBV(목적기반모빌리티)가 "모빌리티의 표준이 되는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PBV는 맞춤형 설계가 가능한 상용차다. 스마트 모빌리티, 공유경...
2024-01-09 화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시대 연다"...EV3·EV4·EV5 공개
기아 송호성 사장이 "대중화 전기차 시대를 열겠다"며 EV3·EV4·EV5 등 새로운 전용전기차 3종을 공개했다. 새 전기차는 3만5000~5만달러(약 4700만~6700만원) 가격대로 책정해 문턱을 낮추겠다는 목표다.기아는 12...
2023-10-12 목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 핵심 3인방 송호성·최준영·주우정, 2년만에 2배 더 받았다
기아 송호성 대표이사 사장, 최준영 대표이사 국내생산담당 부사장, 주우정 재경본부장 부사장 등 경영진 3인방이 지난해 받은 총 보수는 46억원이다. 2년 전인 2020년 24억원 보다 거의 2배 더 받았다. 2021년부터 ...
2023-03-10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특수차량 51년 노하우로 미래차 1등 노리는 송호성 사장
“2030년 PBV(목적기반모빌리티) 세계 1위”송호성 기아 사장이 미래 성장을 위해 내건 목표다.PBV란 차량호출·물류 등 모빌리티 서비스 시장에 투입되는 일종의 영업용 차량이다. 차량 개발 단계부터 특정 목적에 ...
2023-01-1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송호성 기아 사장, 현대차 출신이지만 찐 ‘기아맨’ 된 이 남자
기아는 송호성 사장이 대표이사에 오른 2020년부터 성장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과거 입지가 좁았던 해외 시장에 부임해 존재감을 키웠던 송 사장은 이제 회사 전체 사업을 총괄하며 혁신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특히...
2023-01-1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송호성 기아 사장, 유럽 3개국서 부산엑스포 지지 요청
현대차그룹 부산엑스포유치지원TFT를 이끌고 있는 송호성 기아 사장이 유럽 3개국을 방문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활동을 펼치고 귀국했다.송 사장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세르비아에서 알렉산다르 알렉산...
2022-10-3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 송호성 사장 "4년 뒤 시총 100조 기업으로 도약"
기아가 2026년 시가총액 100조원을 달성하겠다고 3일 선언했다. 현재 시총 30조원에서 3배 이상 키우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전동화, 커넥티드카·자율주행, 목적기반모빌리티(PBV) 사업을 공격적으로 키운다는 전...
2022-03-0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기아 송호성 사장 "2028년 첫 수소차 공개, 2040년 주요시장 100% 전동화"
송호성 기아 사장이 2045년까지 탄소배출량을 2019년 대비 97%까지 감축시킨다는 탄소중립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2035년 유럽을 시작으로 2040년 주요 시장에서 모든 차량을 전동화 모델(전기차 또는 수소차)만...
2021-11-11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송호성 기아 사장 "EV6 성공, 전기차 티어1 도약"
송호성 기아 사장이 전기차 '티어1'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다. 공유·물류·택시 등 시장을 겨냥한 전기 기반의 상용차인 목적기반모빌리티(PBV) 사업 확장도 준비한다. 송 사장은 22일 서울 양재사옥에서 제...
2021-03-2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송호성 기아 사장 "모빌리티 생태계 바꾼다…전기차 티어1-PBV 1위"
송호성 기아 사장이 "올해는 기아 대변혁의 원년"이라며 "전기차 전환을 넘어 모빌리티 생태계를 바꾸겠다"고 선포했다.송 사장은 9일 온라인으로 'CEO 인베스터 데이'를 열고 미래 비전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2021-02-09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송호성 '기아' 사장 "혁신적인 모빌리티 제품으로 고객 만족"
송호성 기아 사장이 15일 '기아자동차'에서 '기아'로 사명을 변경하며 "전통 제조중심 사업모델에서 탈피해 혁신적인 모빌리티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을 만족시키겠다"고 강조했다.이날 송 사장은 자사 유튜브 채널에...
2021-01-15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송호성 기아차 사장 "2025년 글로벌 최고 안전·환경 기업으로 발돋움"
송호성 기아차 사장이 글로벌 수준에 부합하는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기업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선언했다. 기아차는 9일 서울 양재본사에서 '안전환경 경영선포식'과 'ISO 통합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10일 알...
2020-11-1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리더가 말한다 ②] 송호성 기아차 사장 “차별화된 모빌리티로 핵심 플레이어 도약”
기업을 이끄는 최고경영자(CEO)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늘 주목의 대상이다. 내부 구성원은 물론 주식투자자들과 같은 이해관계자들에게도 절대적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새 시리즈 [리더가 말한다]에서는 각 기업...
2020-09-2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송호성 기아차 사장, 전기차 전환에 속도 "2029년 전기차 비중 25%로 상향"
송호성 기아자동차 사장이 "2029년 글로벌 시장에서 전기차 판매 비중을 25%까지 끌어올릴 것"이라고 선언했다.송 사장은 16일 기아차 화성공장에서 이같은 글로벌 전기차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고 기아차가 밝혔다.이...
2020-09-16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