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캐피탈, 제네시스 포함 12개월 무이자 신차 할부 프로모션 진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07 09:01

기아 리스·장기렌터카 ‘K-솔루션’ 전 차종 확대

사진제공=현대캐피탈

사진제공=현대캐피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현대캐피탈(대표 목진원)이 지난달까지 현대자동차와 기아 전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 기간을 12개월까지 늘리고 차종도 제네시스까지 확대했다.

현대캐피탈은 자동차 할부와 리스·렌트 상품 이용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은 기존 현대자동차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지난 4월 기아로 확대한 데 이어, 이달부터는 제네시스 전 차종으로 확대한다.

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 기아 판매 지점·대리점에서 차량을 구매한 고객은 이자 부담없이 1년 동안 자동차 구매대금을 분할 납부할 수 있다. 별도의 중도상환 수수료도 없어 납부기간 중 언제든지 부담없이 중도상환이 가능하다.

또한 현대캐피탈은 기아와 함께 운영 중인 자동차리스 및 장기렌터카 전용 프로그램인 ‘K-Solution’을 기아 일부 차종에서 전 차종으로 확대한다. K-솔루션은 선수금과 취등록세 등 자동차 이용에 들어가는 초기 목돈 부담을 덜고, 저렴한 월 납입금으로 기아 차량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K-솔루션은 자동차 이용 주기에 맞춘 단계별 혜택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량 출고 시 블랙박스, 윈도틴팅 등 신차 필수 패키지를 시중가 대비 최대 60% 이상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한다.

또한 차량 이용기간 동안에는 안전운전 점수를 기반으로 1년간 월 납입금을 매월 1만원 할인해 주는 ‘세이프티 리워드’를 제공한다. 만기 시점에는 기아 승용 전기차를 리스 또는 렌트로 재이용할 경우 첫 월 납입금에서 100만원을 할인해 준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급격한 물가와 금리 상승 등으로 힘든 시기에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임장 영상 앞세운 연내 마지막 NPL 투자설명회 개최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현장 임장 영상을 전면에 내세운 올해 마지막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를 서울에서 연다. 발표자료 위주였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물건의 입지와 실제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주며 투자자의 판단을 돕겠다는 구상이다.7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오는 14일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 본부에서 개인·기관투자자 300명을 대상으로 ‘2026 3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가 열린다.투자설명회에서는 경·공매와 부실채권(NPL)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를 겨냥해 두 분야를 접목한 수익률 극대화 전략, 유망 자산 발굴 노하우, 구체적인 투자 포인트 등을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다.참가 신청은 지난달 30일부터 MG신용정보 홈페이지에서 선착 2 애큐온캐피탈 대주주 한화생명으로…경영진 재편 촉각 [캐피탈사 M&A 지형도] 애큐온캐피탈 대주주가 한화생명으로 변경된 가운데, 향후 애큐온캐피탈 경영진 재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주주 변경에도 대표이사와 임원 변화가 없었으나, 이번에는 대거 교체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지난 9월 30일 이사회를 열고 EQT파트너스가 보유한 애큐온캐피탈 경영권 인수 안건을 의결했다. 센트로이드PE와 공동투자 방식으로 추진되며 한화생명이 애큐온캐피탈 지분 50.54%, 센트로이드PE가 45.52%를 보유하게 됐다.네 차례 대주주 변경에도 경영진에는 변화가 없었지만 이번에는 사모펀드가 아닌 금융사가 대주주로 변경된 만큼, 교체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JC플라워 주주 때부터 경영진 3 내부통제 부실 문제…올해도 증인석 서는 강호동 농협회장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상호금융] 올해 국정감사에서 농협중앙회는 강호동 회장을 둘러싼 수사와 정책자금 취급 문제 등 내부통제 관련 질의를 받을 전망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권고안 진행 상황과 감사기구 독립을 담은 농협법 개정 논의도 함께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농해수위)는 오는 16일 농협중앙회와 농협경제지주, 농협금융지주를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농해수위는 지난달 17일 전체회의에서 김진철 농민신문사 경영지원국장을 16일 농협 국감 증인으로, 김재기 농민신문사 대표를 7일 농림축산식품부 국감 증인으로 채택했다.농민신문사 관계자들이 증인 명단에 오른 건 중앙회장의 농민신문사 대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