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푸르덴셜생명, ‘스타WM 고객 초청’ 부산 세미나 진행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06 16:56

부동산·유언·상속 등 노하우 공유

푸르덴셜생명보험이 6일 파크 하얏트 부산 호텔에서 ‘스타WM(STAR Wealth Manager) 고객 초청’ 세미나를 진행했다./사진 제공= 푸르덴셜생명보험

푸르덴셜생명보험이 6일 파크 하얏트 부산 호텔에서 ‘스타WM(STAR Wealth Manager) 고객 초청’ 세미나를 진행했다./사진 제공= 푸르덴셜생명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푸르덴셜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민기식닫기민기식기사 모아보기)이 고객들과 자산 관련 전문가의 만남을 개최했다.

푸르덴셜생명은 6일 파크 하얏트 부산 호텔에서 ‘스타WM(STAR Wealth Manager) 고객 초청’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서울에 이어 부산에서도 ‘스타WM 고객 초청’ 세미나를 열어 부동산, 유언, 상속 등을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고객들에게 한발 앞선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안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세미나의 첫 순서는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인 박원갑 박사의 ‘‘2022년 부동산 인사이트’ 강연으로 시작했다. 박원갑 박사는 국내 대표적인 부동산 시장 분석가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뉴노멀과 생존 전략을 주제로 부동산 시장에 대한 통찰과 지식을 나눴다.

이어서 KB은행 WM투자자문부 소속 변호사의 ‘유언 대용 신탁’과 푸르덴셜생명 WM센터의 ‘보험으로 준비하는 상속설계’를 차례로 강연했다. 평소 궁금했던 유언 및 상속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자리였다며 초청 고객들의 큰 호응이 쏟아졌다.

푸르덴셜생명보험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들이 부동산, 상속, 유언 등을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꼼꼼하게 준비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부산에서 ‘스타WM 고객 초청 세미나’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산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가와 만남의 장을 지속 개최해 고객 만족도를 향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스타WM’은 자산가(VIP)를 위한 프리미엄 종합금융전문가로, 보험·은행·증권 등 푸르덴셜생명보험과 KB금융그룹의 전문성을 결합해 개인 고객들에게 자산 성장, 상속, 은퇴, 노후 설계 등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법인 고객에게는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그룹 차원의 맞춤형 종합 자산관리(Wealth Management)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AI 신사업 보험연수원 이사회 사실상 연기…보험업계 "사업 타당성 검증 부족" [보험연수원 AI사업 논란] 7일 AI 합작 투자 승인 안건을 논의하기로 한 보험연수원 이사회가 사실상 연기됐다. 하태경 원장은 이사회 일정과 관련해 변동 여지가 있다는 입장이나, 이사회 반발 등으로 이사회를 개최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전망이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7일 진행하기로 한 보험연수원 이사회는 연기된 상태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7일 열리기로 한 이사회가 열리지 않는다고 공지받았다"라며 "현 상황에서 이사회에서 AI 합작 투자 안건이 통과되기 어려울 거 같아 연기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하태경 원장은 오후5시경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사회 연기 이유를 묻는 질문에 "연기 이유는 내부적으로 있으며, 현재 금융위와 논의가 이뤄지고 2 강병관 신한EZ손보 대표, 적자 개선·영업강화 특명…하반기 성과 가시화 [진옥동호 신한금융, 부스트업 점검] 진옥동 회장이 달라졌다. 일류(一流) 신한을 강조하던데서 나아가 1등을 위한 '부스트업(Boost Up)'에 시동을 걸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 같은 변화에 주목, 부스트업을 위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각 계열사들의 전략을 살펴보고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강병관 신한EZ손해보험 대표가 신한금융 '부스트업'으로 적자 개선, 영업 강화 특명 수행을 위해 발벗고 나서고 있다. 상반기에는 부스트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면 하반기부터는 실제 매출 확대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EZ손해보험은 신한금융지주 경영전략 '부스트업' 목표로 적자 폭 완화와 영업 강화에 따른 매출 확대 수립했다. 신한E 3 한의사가 '셀프 진료'부터 '유령 환자' 행세까지…자동차보험 악용 심각 [경상환자 8주룰 도입 초읽기] # 지방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한의사 A씨는 가족들과 함께 처남이 운영하는 한의원을 방문했다. A씨의 처남인 B씨는 A씨 가족이 실제 진료를 받은 경우가 없으나, 진료를 받았다는 허위 진료기록부를 작성해줬다. A씨는 허위 진료기록서를 바탕으로 보험사에 거액의 치료비를 청구했다. 보험사에 덜미가 잡힌 한의사 A씨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교통사고 피해를 당한 한의사 C씨는 본인 한의원에서 자동차로 1시간이 떨어진 지인 한의원에 내원해 4주 간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치료를 받았다고 허위로 보험금을 청구했다. 해당 사고는 종결된 지 1년이 지난 후 보험사 유관 부서 정밀 기획 점검으로 적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