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푸르덴셜생명, ‘푸르 스타지기(知己)’ 고객 패널 모집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17 16:29

100명 모집…31일까지 홈페이지 고객 패널 페이지에서 접수 가능

푸르덴셜생명이 제 1기 고객패널 ‘푸르 스타지기’를  모집한다./사진 제공= 푸르덴셜생명

푸르덴셜생명이 제 1기 고객패널 ‘푸르 스타지기’를 모집한다./사진 제공= 푸르덴셜생명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푸르덴셜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민기식닫기민기식기사 모아보기)이 고객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고객 중심 경영을 강화한다.

푸르덴셜생명은 고객과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한 고객 중심 경영의 실천과 금융소비자보호 체계를 구축하고자 고객 패널 ‘푸르 스타지기(知己) 1기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푸르 스타지기(知己)’는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상품과 서비스를 고객 관점에서 점검하고 살펴보는 새로운 고객 소통 창구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은 최근 비대면/디지털화 등 보험업계의 변화에 맞춰 디지털 채널에 익숙한 MZ 세대부터 디지털 소외를 겪고 있는 시니어 세대까지 전 연령대의 의견을 경청하고 적극 수용할 계획이다.

고객 패널 명칭인 ‘푸르 스타지기(知己)’는 임직원 대상의 사내 명칭 공모전 당선작이다. 속마음을 참되게 알아주는 친구를 의미하는 ‘지기(知己)’를 명칭에 담아 푸르덴셜생명보험이 지향하는 고객 친화적 의미를 담았다.

이번 고객 패널은 총 100명을 모집하며, 보험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관련 자세한 내용은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 및 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방법은 홈페이지 고객 패널 페이지에서 지원서 작성 후 오는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푸르 스타지기(知己)’는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신상품 기획 및 개발 단계 참여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개선 의견 제시 ▲수시 아이디어 제안 등 고객 관점에서 서비스 개선 및 상품 개발에 참여한다. 패널들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활동 우수 패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푸르 스타지기(知己) 가운데 MZ 세대와 시니어 세대를 대표하는 패널을 각 10명씩 선발해 프로젝트 그룹을 운영한다. 프로젝트 그룹은 별도의 과제 수행과 간담회를 통해 보다 심도 깊은 의견을 주고받을 예정이다.

푸르덴셜생명보험 관계자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푸르덴셜생명보험의 성장과 금융소비자 권익 향상을 위해 다양한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고 반영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푸르 스타지기(知己)’와 함께 소비자 중심의 경영을 실천하고 고객만족도를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강병관 신한EZ손보 대표, 적자 개선·영업강화 특명…하반기 성과 가시화 [진옥동호 신한금융, 부스트업 점검] 진옥동 회장이 달라졌다. 일류(一流) 신한을 강조하던데서 나아가 1등을 위한 '부스트업(Boost Up)'에 시동을 걸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 같은 변화에 주목, 부스트업을 위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각 계열사들의 전략을 살펴보고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강병관 신한EZ손해보험 대표가 신한금융 '부스트업'으로 적자 개선, 영업 강화 특명 수행을 위해 발벗고 나서고 있다. 상반기에는 부스트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면 하반기부터는 실제 매출 확대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EZ손해보험은 신한금융지주 경영전략 '부스트업' 목표로 적자 폭 완화와 영업 강화에 따른 매출 확대 수립했다. 신한E 2 한의사가 '셀프 진료'부터 '유령 환자' 행세까지…자동차보험 악용 심각 [경상환자 8주룰 도입 초읽기] # 지방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한의사 A씨는 가족들과 함께 처남이 운영하는 한의원을 방문했다. A씨의 처남인 B씨는 A씨 가족이 실제 진료를 받은 경우가 없으나, 진료를 받았다는 허위 진료기록부를 작성해줬다. A씨는 허위 진료기록서를 바탕으로 보험사에 거액의 치료비를 청구했다. 보험사에 덜미가 잡힌 한의사 A씨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교통사고 피해를 당한 한의사 C씨는 본인 한의원에서 자동차로 1시간이 떨어진 지인 한의원에 내원해 4주 간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치료를 받았다고 허위로 보험금을 청구했다. 해당 사고는 종결된 지 1년이 지난 후 보험사 유관 부서 정밀 기획 점검으로 적발 3 미래에셋생명, 기본자본 K-ICS 104%…ALM 매칭률 100% 관리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이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위험액 증가에도 기본자본비율을 100%대로 유지했다.금리 상승으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마이너스 폭이 확대되며 기본자본이 감소한 가운데 해지위험액까지 늘었지만, 1조7000억원대의 이익잉여금이 자본구조를 지탱했다.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의 올해 1분기 말 기본자본비율은 104.3%로 집계됐다. 직전 분기 114.3%보다 10.0%포인트(p), 전년 동기 1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