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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면세점, 동대문점에 면세업계 최초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오픈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14 08:50

국내외 젊은 고객 비중 높은 동대문 상권 겨냥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 외관./ 사진제공 = 현대백화점그룹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 외관./ 사진제공 = 현대백화점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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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 이재실) 오는 15 면세업계 최초로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올리브영관(OLIVEYOUNG Exclusives)’ 오픈한다. MZ세대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화장품 브랜드를 강화하고 K-뷰티 쇼핑의 메카라는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 12층에 업계 최초로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올리브영관오픈한다고 14 밝혔다. 2030 고객 비중이 높은 동대문점의 상권 특성을 반영해 오픈을 결정하게 됐다.

이번에 오픈하는올리브영관 슈렉팩으로 유명한 드림웍스를 비롯해필리밀리브링그린바이오힐보라운드어라운드웨이크메이크컬러그램 가성비 기초 화장품 브랜드부터 고기능 스킨케어, 색조 화장품까지 올리브영의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들을 선보인다.

매장 내에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있는 스튜디오도 설치해 왕홍(網紅) 비롯한 인플루언서의 라이브 방송을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은 160 이상의 국내 화장품 브랜드를 운영하며 K-뷰티 쇼핑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을 최초 오픈을 비롯해 앞으로도 다양한 인기·신규 뷰티 브랜드들을 선보여 K-뷰티 세계화에 힘쓰겠다"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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