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손보, 신학기 맞아 ‘let:gift 키즈보험’ 출시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07 17:47

기존 보험과 상관없이 1년간 자기부담금 0원
다이렉트 채널 let:click서 판매…선물하기도 가능

롯데손해보험이 신학기를 맞아 ‘let:gift 키즈보험’을 출시했다./사진 제공= 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이 신학기를 맞아 ‘let:gift 키즈보험’을 출시했다./사진 제공= 롯데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이은호닫기이은호기사 모아보기)이 신학기닫기신학기기사 모아보기를 맞아 다이렉트 채널로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는 어린이보험 신상품을 선보였다.

롯데손해보험은 ‘let:gift 키즈보험’을 다이렉트 채널인 let:click을 통해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let:gift 키즈보험의 보험료는 일시납 기준 1만원, 3만원, 5만원으로 총 세 가지 플랜을 갖췄다. 가입연령은 0세에서 13세(보험나이 기준)로 보험료 납부 시 1년 동안 보장된다. 기존에 가입된 어린이보험 등이 있어도 자기부담금 없이 추가 보장이 가능하다.

상해입원일당·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진단비·식중독 입원일당·골절 수술비·골절 진단비(치아파절 제외)·화상수술 발생·화상 진단비·상해 흉터 복원 수술비 등 어린이보험에 꼭 필요한 보장은 물론, 독감(인플루엔자) 항바이러스제 치료비(3만원, 5만원 플랜)와 응급실 내원비(5만원 플랜) 등 보장까지 세심하게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가족·친구·지인의 자녀를 위한 보험 선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무기명 보험증권’ 방식을 통해 받는 사람의 연락처만 입력하면 개인정보 입력 없이도 선물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입과 선물하기는 롯데손해보험의 다이렉트 채널인 let:click 모바일 웹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이해 누구나 간편하게 가입하고 선물할 수 있는 어린이보험인 let:gift 키즈보험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편의성을 높인 혁신적 보험서비스(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KDB생명, 현장 소통 강화로 '완전판매' 문화 정착 나선다 [보험업계 돋보기] KDB생명이 소비자 중심 경영 강화를 위해 영업 현장과의 소통 확대에 나선다. 영업 조직과 본사 지원 부서 간 협업 구조를 강화해 소비자 보호 체계를 고도화하고, 보험 판매 과정에서 소비자 이해도를 높여 완전판매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전략이다.10일 KDB생명에 따르면, 회사는 소비자 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 ‘간다! 간다! 간다!’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금융당국의 금융소비자 보호 기조에 맞춰 마련됐다. 기존 본사 중심의 일방향 정책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영업 현장의 의견을 경영과 제도 개선에 반영하고, 지원 부서의 역할을 현장 중심으로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KDB생명은 이를 통해 2 길어진 노후, 달라진 보험 전략은…은퇴 전 '변액연금'·은퇴 후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보험돋보기] 향후 10년간 1000만명에 달하는 2차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예상되면서 노후자산 관리 전략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2차 베이비부머 세대는 짧은 일자리 기간과 길어진 노후, 연금 제도의 불균형 등으로 안정적인 노후자금 마련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 만큼, 노후 대비 보험전략도 은퇴 전과 은퇴 후를 나눠 상품을 다르게 가져가야 한다고 강조한다.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1964~1974년생인 이른바 '2차 베이비부머' 세대가 향후 10년간 본격적인 은퇴기에 진입하면서 은퇴 인구가 약 10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보험업계 관계자는 “노후자금 관리는 은퇴 전 자산을 불리는 적립기와 은퇴 후 자산을 활용하는 인출기로 나눠 접근해야 3 구본욱 KB손보 대표, 기본자본 80% 정조준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요구자본 관리 고도화와 장기보험 내부모형 도입을 통해 자본 효율성을 높이며 기본자본 중심 건전성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전한 성장 기조 아래 자본 체력을 강화하며 향후 기본자본 중심 규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의 올해 1분기 말 기준 기본자본비율은 76.7%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p 하락한 수준이다.KB손보 관계자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