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KB손해보험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30 19:00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부서장]선임

▲채널교육파트장 김윤상 ▲구리지역단장 김상원 ▲경인지역단장 이규남 ▲부천지역단장 김진영 ▲부경울산지역단장 배지원 ▲진주지역단장 이승환 ▲포항지역단장 김태우 ▲인천GA사업단장 류재일 ▲충청GA사업단장 이서영 ▲대구GA사업단장 김재유 ▲호남GA사업단장 오승민 ▲법인영업3부장 곽재은 ▲법인영업6부장 한재홍 ▲법인영업7부장 김진수 ▲퇴직연금부장 최두영 ▲방카지방영업부장 조미아 ▲마이데이터파트장 오재걸 ▲다이렉트자동차사업부장 황의성 ▲차세대추진파트장 장명수 ▲데이터운영지원파트장 한언섭 ▲제도지원파트장 나정열 ▲장기인수기획파트장 황순영 ▲대구보상부장 한승철 ▲충청보상부장 신동일 ▲특종파트장 조기형▲자산서비스파트장 이용권 ▲직원만족파트장 문재석 ▲자산운용관리파트장 차재교 ▲송무파트장 김운준 ▲소비자정책파트장 최희식


[부서장]전보

▲개인마케팅파트장 주일권 ▲스마트영업부장 김길현 ▲TC수도2사업단장 박영미 ▲TC지방사업단장 김판중▲강북지역단장 한제희 ▲영등포지역단장 허보량 ▲일산지역단장 유진상 ▲평택지역단장 송영우 ▲강원지역단장 강상준 ▲수원지역단장 마청민 ▲목포지역단장 임혜경 ▲천안지역단장 정주영 ▲부산지역단장 송광호 ▲안동지역단장 배순영 ▲구미지역단장 오창우 ▲GA지원파트장 정대용 ▲경기강원GA사업단장 방종복 ▲법인영업2부장 최재림 ▲방카수도1영업부장 김경옥 ▲방카수도2영업부장 김민선 ▲다이렉트지원파트장 김범석닫기김범석기사 모아보기 ▲다이렉트장기일반사업부장 황인석 ▲장기기획파트장 윤희승 ▲수도권2보상부장 이현중 ▲수도권4보상부장 장원혁 ▲호남보상부장 문형오 ▲일반보상부장 이재선 ▲경영관리파트장 황현선 ▲HR파트장 강혜진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강태영號 농협은행, 총량·자본 안정 속 주담대 선제 완화…건전성은 '부담' [은행권 가계대출 전략 점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하반기 들어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잇달아 완화하며 가계대출 영업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농협은행은 올해 상반기까지 가계대출 증가세를 잡기 위해 타행 주담대 갈아타기와 모기지보험 가입을 제한하고 대출 만기를 줄이는 등 은행권에서도 비교적 강한 자체 규제를 시행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변동형 주담대 취급을 재개한 데 이어 타행 대환대출과 비수도권 40년 만기, 모기지신용보증(MCG)까지 복원에 나섰다. 원화예수금 증가와 보통주자본(CET1)비율 개선 등 재무적 여건도 주담대 규제 완화 여력을 뒷받침하고 있다.다만 건전성 지표 등이 여전히 부담요인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가계대출을 전면적으로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시장 RWA 28%↓ ‘성과’···생산적 금융 선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트레이딩 포지션을 크게 늘리면서도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30% 가까이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금리와 신용스프레드 관련 위험 민감도를 낮춰 시장 부문의 자본 부담을 덜어낸 결과다. 자본시장 관련 수익 확대와 RWA 절감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의 효과가 확인된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신용 관련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15% 가까이 증가하며 전체 RWA 증가세를 끌어올렸다.국민은행의 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3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 3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