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거래소, 집행간부 인사…신임 본부장보에 정지헌·이승범·박찬수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30 14:13

송영훈·김기경·채현주 상무 연임

(위부터) 신임 정지헌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이승범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박찬수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 사진제공= 한국거래소(2021.12.30)

(위부터) 신임 정지헌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이승범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박찬수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 사진제공= 한국거래소(2021.12.30)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닫기손병두기사 모아보기)가 30일 집행간부(상무) 인사를 실시했다.

신임 3명, 연임 3명이다.

정지헌 신임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는 1967년생으로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거래소에서 인사부장, 홍보부장을 역임했다.

이승범 신임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는 1967년생으로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아나대 법학 석사를 받았다. 거래소에서 시장감시제도부장, 인덱스사업부장을 역임했다.

박찬수 신임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는 1969년생으로 아주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석사와 미국 미시간주립대 재무 석사를 받았다. 거래소에서 청산결제부장, CCP리스크관리부장을 역임했다.

송영훈 유가증권시장본부 본부장보, 김기경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채현주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는 연임한다.

한국거래소 측은 "코로나 위기에도 안정적인 조직관리 및 시장운영에 기여하고 자본시장 활력 회복을 주도한 시장전문가를 신임 집행간부(상무)로 발탁하고, 리더쉽과 역량이 검증된 집행간부(상무)를 연임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경영혁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인사내용.

[인사] 한국거래소(집행간부(상무))

◇ 신임 ▲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정지헌 ▲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이승범 ▲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박찬수

◇ 연임 ▲ 유가증권시장본부 본부장보 송영훈 ▲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김기경 ▲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채현주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강태영號 농협은행, 총량·자본 안정 속 주담대 선제 완화…건전성은 '부담' [은행권 가계대출 전략 점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하반기 들어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잇달아 완화하며 가계대출 영업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농협은행은 올해 상반기까지 가계대출 증가세를 잡기 위해 타행 주담대 갈아타기와 모기지보험 가입을 제한하고 대출 만기를 줄이는 등 은행권에서도 비교적 강한 자체 규제를 시행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변동형 주담대 취급을 재개한 데 이어 타행 대환대출과 비수도권 40년 만기, 모기지신용보증(MCG)까지 복원에 나섰다. 원화예수금 증가와 보통주자본(CET1)비율 개선 등 재무적 여건도 주담대 규제 완화 여력을 뒷받침하고 있다.다만 건전성 지표 등이 여전히 부담요인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가계대출을 전면적으로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시장 RWA 28%↓ ‘성과’···생산적 금융 선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트레이딩 포지션을 크게 늘리면서도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30% 가까이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금리와 신용스프레드 관련 위험 민감도를 낮춰 시장 부문의 자본 부담을 덜어낸 결과다. 자본시장 관련 수익 확대와 RWA 절감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의 효과가 확인된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신용 관련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15% 가까이 증가하며 전체 RWA 증가세를 끌어올렸다.국민은행의 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3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 3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