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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IBK투자증권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23 16:32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인사] IBK투자증권

<승진>

◇ 영업상무보

▲ 채권전략부 전용운

▲ 종합금융2부 박상현

▲ 구조화금융1부 김성환닫기김성환기사 모아보기

◇ 영업이사

▲ 분당센터 김홍모

▲ 대구센터 이충근

▲ 법인영업부 정희철

▲ 부동산금융2부 김진관

▲ 프로젝트금융2부 권민창

◇ 전문이사

▲ 심사부 김민기

◇ 부장

▲ 디지털영업부 이병준

▲ 영업부 박근형

▲ 강남센터 최용건

▲ 분당센터 강신웅

▲ IBK WM센터 판교 임주환

▲ IBK WM센터 반포자이 안형범

▲ IBK WM센터 천안 이원우

▲ IBK WM센터 천안 박찬배

▲ 법인영업부 이효석

▲ 채권전략부 정석봉

▲ 채권전략부 고중현

▲ Coverage1부 김경진

▲ 프로젝트금융2부 장환수

▲ PE부 이강연

▲ 사모펀드운용부 김용엽

▲ 금융소비자보호부 이동훈

▲ 감사부 이종혁

◇ 차장

▲ 디지털전략부 윤영선

▲ 영업부 오소영

▲ 강남역 금융센터 김승욱

▲ 강남역 금융센터 이정미

▲ IBK WM센터 동부이촌동 문경환

▲ IBK WM센터 강남 송채영

▲ IBK WM센터 반포자이 정현희

▲ IBK WM센터 부산 서은주

▲ 영업추진부 박은경

▲ 금융상품영업부 김의한

▲ 부동산금융1부 안종상

▲ 구조화금융3부 이혜성

▲ 프로젝트금융2부 이동진

▲ 사모펀드운용부 남해순

▲ 조직문화혁신부 최혁순

▲ 인사부 고혜영

▲ 리스크관리부 배나리

▲ 준법지원부 서동우

<신규보임>

◇ 부장

▲ 조직문화혁신부장 김은정

▲ 기간산업분석부장 김태현닫기김태현기사 모아보기

◇ 센터장

▲ IBK WM센터 중계동 센터장 김도연

▲ IBK WM센터 반포자이 센터장 정현희

▲ IBK WM센터 부산 센터장 서은주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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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태영號 농협은행, 총량·자본 안정 속 주담대 선제 완화…건전성은 '부담' [은행권 가계대출 전략 점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하반기 들어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잇달아 완화하며 가계대출 영업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농협은행은 올해 상반기까지 가계대출 증가세를 잡기 위해 타행 주담대 갈아타기와 모기지보험 가입을 제한하고 대출 만기를 줄이는 등 은행권에서도 비교적 강한 자체 규제를 시행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변동형 주담대 취급을 재개한 데 이어 타행 대환대출과 비수도권 40년 만기, 모기지신용보증(MCG)까지 복원에 나섰다. 원화예수금 증가와 보통주자본(CET1)비율 개선 등 재무적 여건도 주담대 규제 완화 여력을 뒷받침하고 있다.다만 건전성 지표 등이 여전히 부담요인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가계대출을 전면적으로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시장 RWA 28%↓ ‘성과’···생산적 금융 선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트레이딩 포지션을 크게 늘리면서도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30% 가까이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금리와 신용스프레드 관련 위험 민감도를 낮춰 시장 부문의 자본 부담을 덜어낸 결과다. 자본시장 관련 수익 확대와 RWA 절감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의 효과가 확인된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신용 관련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15% 가까이 증가하며 전체 RWA 증가세를 끌어올렸다.국민은행의 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3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 3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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