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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창권 KB국민카드 대표 후보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16 11:42 최종수정 : 2021-12-16 17:34

이창권 KB국민카드 신임 대표이사 후보. /사진제공=KB금융그룹

이창권 KB국민카드 신임 대표이사 후보. /사진제공=KB금융그룹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KB금융지주가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윈원회(대추위)를 열고 KB국민카드 대표이사 후보에 이창권 현 KB금융지주 CSO(최고전략책임자)·CGSO(글로벌전략총괄)를 추천했다.

대추위는 이창권 후보에 대해 회원 중심의 내실 성장과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종합금융플랫폼 Top Player’로의 변화를 이끌어 수 있는 역동적인 조직관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KB금융지주 대추위는 "전략·글로벌 등 다양한 '컨트롤 타워' 직무 경험을 바탕으로 그룹 내 핵심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며 "푸르덴셜생명의 성공적 인수에 기반한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및 해외시장 인오가닉(Inorganic) 진출 등을 통해 그룹의 안정적 이익기반 마련에 기여했다"고 추천 배경을 밝혔다.

◇ 인적사항
△ 1965년생
△ 서울중앙고 졸업
△ 고려대 응용통계학과

◇ 경력사항
△ 2011년 KB국민카드 생활서비스부장
△ 2011년 KB국민카드 신사업부장
△ 2011년 KB국민카드 전략기획부장
​△ 2015년 KB금융지주 전략기획부장
△ 2017년 KB금융지주 전략기획담당 상무
△ 2018년 KB금융지주 전략총괄(CSO) 상무
△ 2019년 KB금융지주 전략총괄(CSO) 전무
△ 2020년 현 KB금융지주 전략총괄(CSO) 부사장
​△ 2021년 현 KB금융지주 글로벌전략총괄(CGSO) 부사장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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