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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보, MZ 세대 겨냥 '원데이보험' 영상광고 유튜브에 공개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15 09:47

일상생활 속 원데이 상품 필요성 강조

하나손보, MZ 세대 겨냥 '원데이보험' 영상광고 유튜브에 공개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하나손해보험이 MZ세대를 겨냥한 랩 형식의 원데이송을 제작해 ‘원데이보험’ 영상광고를 유튜브에 선보였다.

하나손해보험은 원데이보험의 상품을 일상생활 속에서 풀어내는 형식으로, 2014년 힙합 그룹 ‘립서비스’로 데뷔 후 2019년 솔로 데뷔를 한 랩퍼 비파와 함께 '원데이송'을 제작해 영상광고를 유튜브에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노래는 ‘낯선 하루를 맞이할 땐 원데이보험 하나는 기억하자’ 라는 컨셉으로 “기억해 하나 원데이, 하루보험 원데이, 모바일로 원데이” 라는 반복적인 가사말로 원데이를 노출한다. MZ세대에게 필요한 앱이 되기 위해서 일상생활에서 MZ세대가 느끼는 위험을 발견하고 운전, 레저 등 낯선 설레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들을 표현해 원데이보험 상품의 특성과 원데이앱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한편, 하나손해보험 원데이앱은 지난 달 개편을 통해,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MZ 세대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 UI / UX 개선, 간편 결제 등을 고도화하고 고객의 가입편의성을 높이면서 보험을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보험선물하기 기능도 강화했다.

이에 젊은 연령층의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기존의 보험상품은 자발적 가입이 어려운 고관여 상품인 반면 원데이보험은 생활속에 필요한 보험을 하루 단위로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또, 하나손해보험 원데이앱 다운로드 및 모바일 웹 접속 수치도 전년 대비 30% 이상의 증가세를 보이며 원데이보험 매출 실적도 전년 동월 대비 2배 이상 상승한 기록을 보였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MZ세대들이 보험을 친밀하게 느끼고 원데이앱을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며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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