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화성동탄2 제일풍경채 퍼스티어’ 전타입 1순위청약 마감…경쟁률 최고 531대 1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09 21:37

화성동탄2 제일풍경채 퍼스티어 1순위청약 결과 (9일 밤 9시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화성동탄2 제일풍경채 퍼스티어 1순위청약 결과 (9일 밤 9시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제일건설이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에 조성하는 ‘화성동탄2 제일풍경채 퍼스티어’가 9일 진행된 1순위청약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마감했다.

9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평균 세 자릿수, 최고 531대 1의 경쟁률로 1순위청약을 마쳤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인근 단지에 비해 시세가 저렴한 편이고, 전세대가 101㎡형으로 평형이 넓은 편이라는 점이 수요자들의 이목을 끈 것으로 분석된다.

136가구가 공급된 101㎡A형은 해당지역 5609건으로 136.8대 1, 기타경기 8775건으로 531.22대 1, 기타지역 4675건으로 279.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134가구가 공급된 101㎡B형은 해당지역 2953건으로 73.83대 1, 기타경기 4751건으로 283.85대 1, 기타지역 2809건으로 155.91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단지의 당첨자는 오는 12월 17일에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12월 28일부터 31일까지다. 공급금액은 101㎡A형 5억6400만원대, 101㎡B형 5억6150만원대(각각 최고가 기준)이며, 입주예정월은 2024년 5월께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역세권 선택 기준 달라졌다…교통 넘어 ‘생활 인프라’ 본다 주택시장에서 역세권을 판단하는 기준이 교통 편의에서 주변 생활 인프라로 넓어지고 있다. 지하철역과의 거리뿐 아니라 상업·교육·의료시설 등 일상에 필요한 시설의 접근성도 주택 선택의 주요 요소로 꼽히고 있다.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와 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공동 연구한 ‘2026 부동산 트렌드’에 따르면 주택 선택 시 세부 입지 고려 요인으로 ‘생활편의시설 접근성’을 꼽은 비율은 60%로 가장 높았다. ‘교통 편리성’은 56%였다.이상적인 주택 입지로는 ‘대도시 내 주거지역’이 59.4%, ‘대도시 내 중심지’가 28.2%로 두 항목을 합하면 87.6%에 달했다. 대도시 중심지 선호도는 전년보다 3.2%포인트 상 2 기술반환에 내부자거래 의혹까지…뒤숭숭한 코스닥 바이오 코스닥 바이오업계가 연이은 악재로 뒤숭숭한 분위기다.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으로 금융당국의 수사를 받은 데 이어, 오름테라퓨틱의 글로벌 기술수출 물질 반환 소식도 전해졌다. 잇단 악재가 겹치면서 K-바이오에 대한 시장의 신뢰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기술수출 조기 반환…기술력 ‘도마 위’18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오름테라퓨틱이 2023년 10월 미국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에 기술수출한 급성 골수성백혈병(AML) 및 골수이형성증후군(MDS) 치료제 후보물질 ‘ORM-6151’의 권리가 반환됐다.ORM-6151은 오름테라퓨틱이 독자 개발한 분해제-항체접합체(DAC)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백혈병 치료제 후보물질이다 3 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교육 확대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은 건설현장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국적별 대면 안전교육과 응급처치 실습을 확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16일 ‘한화포레나 천안아산역’ 공사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중국·베트남·태국·캄보디아·미얀마 등 5개국 근로자를 대상으로 국적별 대면교육과 응급처치·심폐소생술(CPR) 실습을 진행했다. 다른 현장 근로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화상교육도 병행했다.한화 건설부문은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늘어나는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부터 한국창직역량개발원, 중앙응급처치교육원과 함께 외국인 안전문화 지도사를 활용한 맞춤형 안전교육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