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간개발연구원, CEO인맥관리 자동화 서비스 무상 지원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02 16:50

인간개발연구원, CEO인맥관리 자동화 서비스 무상 지원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인간개발연구원은 1975년 2월 ‘인간개발경영자조찬회’를 시작한 이래 많은 기업인들에게 인간개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주고 경영에 도움을 주겠다는 취지로 경영자들의 새벽을 깨우며 조찬연구회를 열고 있으며 다양한 인간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연구원 관계자는 “2022년부터는 성공에 필요한 파워네트워크와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모든 회원에게 CEO네트워크 관리 자동화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CEO들이 바쁜 시간을 내어서 조찬회나 사회 모임에 참가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평소 각 분야의 인물들과 교류로 협업이나 자문 등으로 경영에 도움을 받기 위해서지만 비즈니스 정보공유가 쉽지 않고 인간관계 형성에는 축적의 시간이 필요하므로 단기간에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기가 어렵다. 이를 지원해주기 위해서 꼭 필요하지만 물리적인 관리한계에 있는 네트워크 정보관리를 시스템으로 제공한다는 것이다.

회원이 등록한 비즈니스, 전문분야 정보를 활용한 컨설팅 지원과 분야별 협업이 필요한 회원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서 회사별, 분야별 필요 인물의 검색도 가능하다.

또한 전국 언론에 보도되는 인사이동, 승진, 부음뉴스에서 본인이 지정한 인물 500명까지 자동으로 365일 SMS 알림서비스의 제공한다. 신문을 보지 않아도, 상대방이 알려주지 않아도 확인이 가능하고 휴일에도 파악이 되므로 때를 놓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인간개발연구원은 100여 기업 및 대학의 CEO 네트워크 및 동문정보관리 지원을 전문으로하는 ㈜기부링크(대표 윤형돈)와 제휴하여 CEO인맥관리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