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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고객 만족 제고 디지털고객 상담채널 확대

편집국

기사입력 : 2021-11-16 09:25

대고객 상담센터 확장 및 직원 문의용 채널 신설…전담 응대체계 구축

농협상호금융, 고객 만족 제고 디지털고객 상담채널 확대
[이동규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닫기이성희기사 모아보기) 상호금융은 15일 대(對)고객 ‘스마트상담센터’를 확대하고, 내부 임직원 문의를 전담하는 ‘디지털 Help-Desk’를 신설했다. 전담 응대체계 구축으로 내·외부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신속하고 정확한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스마트상담센터’는 지난 2015년부터 ‘NH콕뱅크’ 이용 및 비대면상품 가입고객의 문의를 담당해 왔다.

최근 콕뱅크 800만 고객 돌파·마이데이터 사전가입 이벤트 실시 등 디지털금융 활성화에 따라 이번 상담사 증원 및 확장을 실시했다.

농협은 상담업무 본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고객의 소리(VOC) 분석으로 상담 품질을 향상해 비대면 금융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 Help-Desk’는 4,800여개의 농·축협 신용점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디지털금융 업무 문의를 전담하고자 신설했다.

이재식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스마트상담센터 & 디지털 Help-Desk 신설 기념행사’에 참석해 “비대면 플랫폼 저변 확대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해 온 상담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이번 상담센터 확장을 계기로 고객과 더욱 세심하고 따뜻하게 소통해 고객 만족을 끌어올릴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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