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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증권결제대금 일평균 28.4조원…전분기비 7%↓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21-10-15 11:15

일평균 결제 주식 1.89조원·채권 26.5조원

증권결제대금 추이 / 자료제공= 한국예탁결제원(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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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올해 3분기 국내 투자자들의 증권결제대금이 전분기보다 7%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021년 3분기 예탁원을 통한 증권결제대금은 일평균 28조4000억원으로 직전분기(30조6000억원) 대비 7.0% 감소했고, 전년동기(24조6000억원) 대비 15.5% 증가했다.

장내·외 주식결제대금은 1조8900억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1.6% 증가했고, 전년동기 대비 21.7% 늘었다.

장내·외 채권결제대금은 26조5000억원으로 직전분기보다 7.6% 감소했고, 전년동기 대비 15.1% 증가했다.

3분기 장내 주식시장 일평균 결제대금은 8600억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1.8% 감소했다.

3분기 장내 채권시장 일평균 결제대금은 2조6400억원으로 직전분기(2조7900억원) 대비 5.5% 감소했다.

장외 기관투자자결제 동향에서 2021년 3분기 주식기관투자자결제 일평균 결제대금은 1조300억원으로 직전분기(9900억원) 대비 4.7% 증가했다.

3분기 채권기관투자자결제 일평균 결제대금은 23조9000억원으로 직전분기(25조9000억원) 대비 7.8% 줄었다.

채권 종류별 일평균 결제대금은 국채가 4조9500억원(47.0%)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이어서 금융채 2조7200억원(25.8%), 통안채 1조6500억원(15.6%) 순으로 나타났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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