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농협, 한우의 날 기념 '한우愛 전시회 공모전' 개최

편집국

기사입력 : 2021-10-07 08:28

한우 주제로 그림, 사진, 광고디자인, 표어 분야별 공모 중

농협, 한우의 날 기념 '한우愛 전시회 공모전' 개최
[이동규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닫기이성희기사 모아보기)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오는 11월 1일 한우의 날을 기념해 한우협회,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나눔축산운동본부와 함께 한우문화전시회인 소소한 '한우愛공모전'을 개최해 작품을 응모중이라 밝혔다.

공모분야는 온 국민이 함께하는 한우사랑을 주제로 한 사진, 광고디자인, 그림, 표어이다. 참가자격은 사진, 광고디자인, 표어는 일반인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나 그림은 유·초등부 개인 또는 단체에 한정된다. 접수기간은 9월 15일부터 시작해 진행중이며 마감은 10월 22일이다.(단 표어는 9월 28일 기마감)

공모전 총상금은 1,610만원이며 대상에게는 분야별로 광고디자인 300만원, 사진 200만원, 표어 100만원, 그림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상 외에도 입상순위에 따라 상금이 주어지며 입선작에는 한우세트가 제공된다. 선정작 최종발표는 10월 28일이며 접수방법과 세부내용은 공모전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농협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 “한민족 5천년 역사와 함께해 온 한우에 문화적 가치를 입히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며 "한우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리고 단순 먹거리가 아닌 한우만이 가질 수 있는 문화형성을 위해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신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