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농협-한돈자조금, 10월 1일 한돈데이 팜랜드 한돈 이벤트 진행

편집국

기사입력 : 2021-10-01 10:48

농협-한돈자조금, 10월 1일 한돈데이 팜랜드 한돈 이벤트 진행
[안성 이동규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닫기이성희기사 모아보기)경제지주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회장 하태식)가 10월 1일 한돈데이를 맞이하여 농협안성팜랜드에서 한돈 관련 이벤트를 실시한다.

주요 이벤트로는 ▲한돈꾸러미 할인판매 ▲부위별 시식행사 ▲한도니 포토존 운영 ▲한돈몰 연계 퀴즈 등이 있다.

한돈꾸러미 할인판매는 안성팜랜드 정문 앞에서 한돈꾸러미 ‘1,001’세트를 워킹스로 형식으로 할인 판매하는 행사로 삼겹살 1kg, 목살 1kg로 총 2kg 구성을 시중가 대비 50% 파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경기양돈농협의 허브한돈과 제주양돈농협의 제주도니를 각각 500, 501세트 판매하며 10월 1일과 2일 11시부터 판매를 실시한다.

‘코스모스와 핑크뮬리 한돈이 있는 안성팜랜드로 오세요’행사는 핑크빛으로 물든 안성팜랜드를 관람하기 위한 방문객이 가장 많은 기간인 10월 1일부터 4일 그리고 8일부터 10일, 총 7일간 실시된다.

‘코스모스 한돈 수육’과‘핑크뮬리 한돈 부산물 모듬’을 각 2,500원의 가격에 판매하여 한돈의 저지방부위, 부산물 부위를 이색적으로 선보인다.

이 외에도 안성팜랜드 메인무대 옆 ‘한도니 포토존’에서 우리 돼지 한돈을 대표하는 한도니 캐릭터와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한돈몰에서는 ‘10월 1일은 한돈데이’랜선 페스티벌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안성팜랜드 티켓을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농협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 “1년 중 안성팜랜드가 가장 아름다운 시기인 10월과 한돈데이가 함께하여 우리 축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행사를 기획하였다”며 “한돈의 맛을 다양하게 접하고, 핑크빛 팜랜드 동산을 바라보며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우리 경제와 국민이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