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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컨소시엄, 대전 ‘리더스시티’ 내달 14일 1순위청약 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30 10:04

리더스시티 투시도 / 사진제공=계룡건설 컨소시엄

리더스시티 투시도 / 사진제공=계룡건설 컨소시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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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컨소시엄(계룡건설, 대우건설, 금호건설, 태영건설)이 오는 10월 1일(금) 대전 동구 천동3구역 총 3463가구 규모로 선보이는 미니신도시급 대단지 ‘리더스시티’의 사이버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리더스시티는 4BL, 5BL이 각각 1,328가구, 2,135가구로 조성되며, 금번 분양에서는 4BL, 10개동 전용면적 59㎡~84㎡, 1,328가구 중 지구주민 우선공급분을 제외한 653가구를 공급한다. 이번 일반공급 가구수는 ▲59㎡A 212가구 ▲59㎡B 56가구 ▲59㎡C 140가구 ▲74㎡A 84가구 ▲74㎡B 83가구 ▲84㎡A 49가구 ▲84㎡B 29가구이다.

리더스시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견본주택으로 운영된다. 홈페이지를 통해 유니트별 가상현실(VR) 영상과 단지 배치, 특장점 등의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단지는 오는 10월 13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목) 해당지역 1순위, 15일(금) 기타지역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계룡건설 분양 관계자는 "리더스시티는 단지 규모가 3천가구 이상으로 크고, 실수요자에 초점을 맞춘 평형과 커뮤니티, 주변 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라고 설명했다.

리더스시티의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동구 계족로 일대에 위치하며, 입주예정일은 오는 24년 7월 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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