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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 펀드 이틀 연속 자금 순유입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21-09-06 07:55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국내 채권형 펀드에 이틀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2663억원이 순유입됐다. 5846억원이 설정(입금)됐고, 313억원이 해지(출금)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20억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145억원이 빠져나가면서 이틀 연속 자금이 순유출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2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이틀 연속 순유출됐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132조1397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3171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32조6084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3183억원 증가했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85조6570억원으로 2617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102조906억원으로 3229억원 감소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2조2165억원이 순유입됐다.

MMF 설정 원본액은 152조2595억원으로 2조2207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2조2308억원 증가한 152조7735억원으로 집계됐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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