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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50만원대 스마트폰 ‘갤럭시A52s’ 출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02 14:18

갤럯 A52s 5G 제품. 사진=삼성전자

갤럯 A52s 5G 제품.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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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만의 놀라운 혁신 경험을 선사하는 '갤럭시 A52s 5G'를 오는 3일 국내 출시한다.

갤럭시A52s 5G는 어썸 블랙, 어썸 화이트, 어썸 바이올렛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59만 9500원이다.

'갤럭시 A52s 5G'는 방수방진을 지원하고, 6400만 화소 카메라를 포함한 후면 쿼드 카메라, 120Hz 화면 주사율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등을 적용했다.

후면에는 △6400만 화소 기본 카메라, △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500만 화소 심도 카메라, △500만 화소 접사 카메라 등 쿼드 카메라를 탑재했다. 전면에는 3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사용자들이 중저가 모델에서도 다양한 카메라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광학식 손떨림 방지 기능도 지원해 흔들림이 적은 선명한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IP67 등급의 방수방진도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45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배터리 걱정 없이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25W 초고속 충전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A52s 5G' 구매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현지의 베테랑 가이드와 함께 하는 '마이리얼트립' 실시간 해외 랜선 투어 △영어 회화 플랫폼 '튜터링' 글로벌 수업 10만원 할인권 △'밀리의 서재' 2개월 무료 구독권 △'유튜브 프리미엄' 2개월 무료 체험을 제공한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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