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SR, 9월 말까지 수서역에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 운영

권혁기 기자

khk0204@

기사입력 : 2021-09-02 10:22

SR은 SRT수서역에 서울시와 합동으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가 30일까지 한 달간 운영한다. /사진제공=SR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SRT 운영사 SR(권태명 권태명)은 SRT수서역에 서울시와 합동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했다.

SR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역 주민의 지방 방문과 타 지역 인구 유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감염 확산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9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SRT 수서역 3번출구 광장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SRT수서역 선별진료소는 누구나 무료로 검사 받을 수 있으며, 검사결과는 검사일로부터 1~2일 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보한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도 명절기간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SRT 열차 창측 좌석만 운영하는 등 방역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SRT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