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레저 용품’부터 ‘시즌 의류’까지∙∙ 인터파크, 처서 맞이 ‘가을 프로모션’ 진행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24 16:58

인터파크가 가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사진제공=인터파크

인터파크가 가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사진제공=인터파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인터파크가 처서 맞이 가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인터파크는 25일까지 진행하는 ‘8더쎈위크 1탄, 레저 통합전’을 통해 캠핑 용품, 자전거 등 가을철 레저 관련 인기 상품을 최대 60% 특가로 선보인다.

‘더쎈위크’인터파크가 전개하고 있는 주간 프로모션이다. 전용 할인 쿠폰과 타임딜 등 코너를 통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더쎈위크 1탄, 레저 통합전’주요 혜택으로는 13% 할인 쿠폰과 타임딜 코너를 마련했다. 타임딜은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3에 진행한다. 인터파크 앱은 물론,웹사이트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타임딜 주요 상품으로는 24일 오전 11시 차량용 트렁크 수납박스 30L(9900), 오후 3시 레인스톰 하이브리드 와이퍼 2세트(8900원), 25오전 11시 코베아 3웨이 라이트 구이바다(10만9000원), 오후 3시 엠피온 SET-525 태양광 무선 하이패스(4만9900원) 등이 있다.

김남형 인터파크 플랫폼사업팀 담당자는이번 8월 더쎈위크 1탄은 비대면 일상 속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캠핑 관련 상품에 대한 니즈를 빠르게 반영하여 기획했다연이어 진행 예정인 ‘8월 더쎈위크 2도 기대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송파구 '리센츠' 33평, 7.4억 떨어진 28.6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대출·세제 규제 강화 기조가 이어지면서 전국 아파트 시장에서 급매·하락 거래가 확산하고 있다.최근에는 최고가 대비 하락 거래를 넘어, 직전 거래가격보다 수억원 낮은 가격에 손바뀜되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서울 강남권과 수도권 핵심지까지 매수세가 위축되며 가격 조정 흐름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서울, 강남권도 직전 거래 대비 수억원 하락1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집순위랭킹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하락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송파구 잠실동 소재 ‘리센츠’ 전용 84.99㎡(33평형) 타입으로 나타났다. 이 타입은 지난 4월30일 28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는 2 “1위로 퀀텀점프”…박장서號 현대면세점, 인천공항서 날다 박장서 대표가 이끄는 현대면세점이 업계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2018년 면세업계에 뛰어든 후발주자지만 지난해 첫 연간 흑자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권 경쟁에서 최대사업자 지위까지 확보하며 존재감을 키우는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현대면세점이 공항 면세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올라섰다는 평가가 나온다.1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면세점은 지난달 28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1·2여객터미널 내 DF2(화장품·향수, 주류·담배) 구역 면세점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운영권 확보로 현대면세점은 인천공항 내 총 6개 면세 구역 가운데 3개 구역(DF2·DF5·DF7)을 차지하게 되면서 최대 면세사업자 지 3 ‘전략 재편’ 이랜드, 외식·하이퍼 분리…“2조 사업으로 키운다” 이랜드가 올해 초 도입한 식품 비즈니스그룹(BG) 체제를 불과 3개월 만에 다시 분리하며 조직 재정비에 나섰다.애슐리·자연별곡 등을 운영하는 외식 사업과 킴스클럽 중심의 유통·식품 사업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고 판단하면서다. 업계에서는 이랜드가 각 사업군을 독립경영 체제로 전환해 ‘각자 1조 원’ 규모의 사업으로 키우기 위한 속도전에 들어갔다는 분석이 나온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이랜드는 올해 초 식품BG 체제로 통합 운영하던 외식과 하이퍼 부문을 최근 각각 독립된 BG로 재편했다.기존 식품BG 아래에서는 외식 계열사인 이랜드이츠와 이랜드리테일 내 마트·식자재 사업을 담당하는 하이퍼 부문이 함께 운영돼 왔다.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