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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SK증권] 대웅제약·한미반도체·기아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4 06:00

[주간추천종목·SK증권] 대웅제약·한미반도체·기아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 대웅제약

-2분기 매출액 전년 대비 15.5% 상승한 2610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20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예상.

-2분기 펙수프라잔 계약금 인식과 나보타 북미향 수출증가로 이익개선세 전망.

-올해 연간으로 ITC 소송비용이 크게 축소되면서 영업이익 개선세를 견인할 전망.

-펙수프라잔은 올해 하반기 국내허가, 내년 상반기 출시 예상, 중국허가는 2024년, 미국허가는 2025년 예상.

-실적개선과 연구개발(R&D) 모멘텀 긍정적.

◇ 한미반도체

-2분기 별도 매출액 전년 대비 77% 오른 1087억원, 영업이익 80% 증갛나 357억원 기록.

-이는 분기 실적 기준으로 사상최대 매출액, 영업이익.

-VP(Vision Placement) 장비와 EMI 실드장비 매출 증대, 신규 수주도 2분기 1,000억원 이상 기록하며 호조.

-주력 매출 장비인 VP 장비의 핵심 부분인 Micro Saw 내재화 성공하여 영업이익률 추가 상승 전망.

-높은 시장 점유율, 고객의 70% 이상이 해외의 다수 고객사로 분산돼있는 점도 경쟁력으로 작용.

◇ 기아

-2분기 매출액 전년보다 56.6% 상승한 17조8000억원, 영업이익 819.5% 오른 1조3000억원, 당기순이익 784.1% 증가한 1조1000억원 전망.

-신차 확대와 믹스 개선 및 인센티브 감소, 판매호조에 힘입은 분기 최대 영업이익 예상.

-올해 하반기부터 주요 볼륨 모델인 스포티지가 신규로 투입되며 믹스개선과 인센티브 하락에 기여할 전망.

-하반기부터 전동화 모델인 EV6의 본격 판매, 신규 비지니스인 PBV의 구체화 예상됨에 따라 평가가치(밸류에이션) 상향 기대.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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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형증권 토큰화 글로벌 경험 축적…이어 2·3단계 확대해야” 내년 2월 STO(토큰증권) 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이미 진행된 정형증권 토큰화(Tokenization) 사례와 시행착오를 국내 제도 설계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1단계 정형증권은 해외에서 경험이 축적된 만큼 빠르게 테스트를 거쳐 2·3단계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앞서 금융위원회는 이달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1단계에서 펀드·채권의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증권과 비상장주식의 신탁방식 토큰화를 추진하고, 공모 조각투자증권의 토큰화도 허용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2단계에서는 공모증권 등으로 토큰화 인프라를 확대하고, 3단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등을 결제수단으로 연계해 2 SK지오센트릭, 금리밴드 넓혀 회사채 700억 도전…실적 회복세는 ‘주춤’ 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김종화)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시장을 찾는다. 2년 연속 적자를 낸 뒤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실적 개선세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지오센트릭은 이달 22일 2년물(400억 원)과 3년물(300억 원)로 나눠 총 7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4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될 수 있다. 대표주관은 한국투자증권·SK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신한투자증권 등 6개사가 공동으로 맡았다.조달 자금은 2027년 1월 만기도래하는 21-1회 공모사채(발행 3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세금이 두려워"… 해외 교민 '역이민 붐'에 증권사도 나서 해외에서 터전을 일군 한인 교민들 사이에서 고국으로의 복귀를 뜻하는 '역이민'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교민들의 복잡한 세무와 자산 재배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전화나 이메일 상담의 한계를 넘어, 증권사 전문가들이 직접 해외 현지로 날아가 밀착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새로운 자산관리(WM)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해외 거주 교민을 위한 '역이민 특별 세미나 및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성황리에 마쳤다.지난해 미국 LA를 시작으로 미주 지역에 집중됐던 역이민 지원 서비스를 올해 홍콩과 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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