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부산 장전동vs부전동”…다방 ‘갑론을방’ 7화 공개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3 08:20

유튜브 채널 ‘일상다방사’ 통해 선보여

'갑론을방' 7화 부산 편 유튜브 영상 갈무리. / 사진=다방

'갑론을방' 7화 부산 편 유튜브 영상 갈무리. / 사진=다방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국내 부동산 플랫폼 다방(한유순·유형석 대표)이 동네토론 배틀쇼 ‘갑론을방’ 7화 부산 편을 유튜브 채널 '일상다방사'를 통해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갑론을방은 인접한 동네에 실제로 거주하는 자취생이 패널로 출연해 각 동네의 특장점을 자랑하는 콘텐츠다.

이번 편에서는 갑론을방이 다루는 일곱 번째 동네이자 첫 지방 도시로 부산을 방문한다. 지난 21일 다방은 주제 도시인 부산을 공개해 부산 자취생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지쳐 해양도시 부산의 풍경을 보고 싶어 하는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토론에는 부산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두 명이 패널로 참여한다. 두 사람은 부산대가 위치한 장전동과 외지인들에게 유명한 서면 인접 지역 부전동을 중심으로 격렬한 토론을 펼친다. 이와 함께 부산대 학생들만의 숨겨진 동네 정보와 부산 바다 여행을 즐기는 노하우도 함께 전수한다.

다방은 "서울 중심의 콘텐츠에서 벗어나 지방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해당 지역 자취생들의 이야기를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부산 편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갑론을방 부산 편은 오는 28일 3편, 30일 4편이 차례대로 공개된다. 시청자들의 투표로 토론 승자가 결정된다.

시청자들은 마지막 편이 공개되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일상다방사 채널 커뮤니티에서 투표할 수 있다. 더 많은 표를 획득한 우승자에게는 월세 지원금이 제공된다.

지난 강남 출퇴근러 편에서는 신림동과 북아현동 패널이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즐기기 좋은 북아현동이 최종 승리, 월세 지원금을 획득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성수4지구 조합 홍보관이 특정 시공사 홍보관? 중립성 논란 재점화 [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하반기 서울 재개발사업의 핵심으로 꼽히는 성수4지구 조합 홍보관이 중립성 논란에 휩싸였다.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장에서 조합이 운영한 '조합 홍보관'에서 특정 시공사에 유리한 설명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보도됐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 집행부의 중립성 문제를 제기한 것.해당 보도에는 조합이 운영한 홍보관에서 양 시공사의 설계안과 사업조건을 비교·설명하는 과정에서 특정 업체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다른 업체의 설계와 사업조건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설명이 이어졌다는 취지의 녹취록이 공개됐다.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 집행부의 역할은 조합원의 의사결정을 대 2 은마 재건축 본궤도…삼성물산·GS건설 시공사 유지 전망 서울 강남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업계에서는 핵심 인허가 절차를 넘긴 만큼 2002년 시공사로 선정된 삼성물산·GS건설 컨소시엄의 기존 시공 체제가 유지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3일 서울시와 강남구 등에 따르면 은마아파트는 지난 2일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기존 4424가구 규모의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총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 909가구와 공공분양 195가구 등 공공주택 1104가구가 포함된다.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아파트다. 2000년대 초 3 전국 6곳 874가구 청약…여름 비수기 앞두고 '한산' 7월 둘째 주 전국 분양시장은 공급 규모가 크게 줄어들며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수도권에서는 아파트 일반분양이 없고 오피스텔 공급만 예정돼 있다.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둘째 주에는 전국 6개 단지에서 총 874가구(오피스텔 포함·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는 전주보다 약 87.5% 감소한 규모다.당첨자 발표는 전국 13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반면, 신규 견본주택 개관과 정당계약 일정은 예정된 사업장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수도권에서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더클래스 한강'(오피스텔 5실), 경기 고양시 '더샵 일산엘로이 펜트하우스 1단지'(오피스텔 5실), 경기 화성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