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농협생명 충남세종총국, 지역아동 환경캠프 개최

편집국

기사입력 : 2021-06-28 15:20

금강 발원지 뜬봉샘 찾아 지역아동 대상 꾸러기 환경캠프 진행

▲ NH농협생명충남세종지역총국(총국장 염경호)은 공익단체 늘푸른나무(대표 권선학)와 함께 농촌지역 아동 대상 ‘생명사랑 꾸러기 환경캠프’를 진행했다.

▲ NH농협생명충남세종지역총국(총국장 염경호)은 공익단체 늘푸른나무(대표 권선학)와 함께 농촌지역 아동 대상 ‘생명사랑 꾸러기 환경캠프’를 진행했다.

[충남 이동규 기자] NH농협생명 충남세종지역총국(총국장 염경호)은 공익단체 늘푸른나무(대표 권선학)과 함께 농촌지역 아동 대상으로 금강의 발원지인 전북 장수군 뜬봉샘을 찾아 ‘생명사랑 꾸러기 환경캠프’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NH농협생명 충남세종지역총국은 지역아동들이 2021년에는 물과 숲 등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고, 자연에서의 생태적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하여 자연체험, 역사체험 등을 주제로 한 ‘생명사랑 꾸러기 환경캠프’를 지난 2019년부터 환경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날 진행된 환경캠프는 ‘금강, 섬진강 발원지를 찾아서’라는 주제를 갖고 지역아동 50여명이 참여해 진행되었다. 지역아동들은 금강의 발원지인 뜬봉샘과 섬진강의 발원지인 데미샘을 견학하고 자연의 신비로움과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로 위축된 아동들은 자연속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단련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염경호 NH농협생명 충남세종지역총국장은 “도시지역에 비해 문화적 혜택이 적은 농촌지역 아동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이번 캠프를 마련했다”며 “농협생명은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