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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신형 렉스턴스포츠, 출시 첫날 1300대 계약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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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06 10:48

더 뉴 렉스턴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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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쌍용자동차가 '더 뉴 렉스턴스포츠&칸'이 지난 5일 출시 첫날 1300여대가 계약됐다고 6일 밝혔다.

신형 렉스턴스포츠는 '고 터프'라는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이다. 전면 그릴 크기를 키우는 등 정통 픽업트럭이 강인한 존재감을 강조했다.

파워트레인에 대한 최적화 작업도 진행됐다. 이에 최대출력이 187마력으로 개선됐다. 최대토크는 일반모델이 40.8kg·m로 기존과 같으나, 렉스턴스포츠 칸은 42.8kg·m로 향상됐다.

쌍용차는 신형 렉스톤스포츠 판매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간다.

쌍용차는 신형 렉스턴스포츠의 개인 출고자에 대해 선착순 3000명에게 원터치텐트&캠핑체어 등으로 구성된 어드벤처 피크닉 패키지를 증정한다.

오프라인에서는 SNS 해시태그 이벤트를 통해 블루투스 스피커 등을 추첨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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