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송철 연구원은 "국내 주식시장은 연초 급등 이후 변동성 확대에 따른 속도 조절 과정을 거치면서 과도한 상승에 대한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강 연구원은 "통화정책은 자산가격 상승에도 빠른 긴축 전환에 신중한 입장이니 만큼 당장 주식시장에 위험 요인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통화정책의 긴축 전환이 예상보다 느리다면 하반기 주식시장에 위험 요인은 ‘양극화 문제’가 될 수 있다"면서 "부의 쏠림과 재분배에 대한 논의, 즉 ‘증세’ 이슈가 올해 큰 화두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도 1.9조달러 부양책 통과 이후 친환경 정책 등 대규모 추가 재정 집행을 위해선 돈이 필요하다"며 "국내도 여당을 중심으로 이익공유제 주장이 나오고 있어 남의 일이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이익공유제가 당장은 아니지만, 하반기 주식시장의 위험 요인으로 고민해 볼 문제라고 밝혔다.
현재로선 기업 이익 전망이 1년래 최대폭으로 상향되는 등 주식시장의 관심은 다시 경기 회복으로 모아졌다고 평가했다.
미국은 1.9조 달러 6차 부양책에 진전을 보이면서 3월 중 최종 승인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스라엘에선 백신 접종 후 고령층 확진자가 46% 감소해 백신 효과가 기대되는 국면이라고 진단했다.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프로필] '금융연수원 첫 여성 임원' 김헌진 신임 부원장···교육·디지털·기획 '올라운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7281124470520805e6e69892f2112162112.jpg&nmt=18)

![[THE COMPASS] 중국발 반도체 ‘쇼크’와 애플 시총 1위 탈환 의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728112824033640a837df6494211521828.jpg&nmt=18)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6301704439153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5131656357745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4151704028482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4031646576130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AD] 제네시스, 럭셔리 경험 더한 ‘2027 GV70’‧‘GV70 그래파이트’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354608560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개소세 혜택 종료…현대차, ‘썸머 페스타’로 고객 부담 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235500483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인도 타임스 드라이브 어워즈서 ‘올해의 SUV’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5071156400590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AD]‘그랜저 잡자’ 기아, 상품성 더한 ‘The 2027 K8’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42110193702730074925877361211627527.jpg&nmt=18)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3241415423015de68fcbb3512411124362_0.pn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