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증권금융, 개인 공매도 접근성 개선 전담팀 구성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28 16:09

증권유통금융팀 구성…시스템 개선 등 증권사 참여 지원

한국증권금융 전경 / 사진제공= 한국증권금융

한국증권금융 전경 / 사진제공= 한국증권금융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증권금융이 개인 공매도 접근성 개선 지원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한다.

한국증권금융은 이같은 내용의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오는 2021년 2월 1일자로 단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대주시장과 관련해 전담 조직인 '증권유통금융팀'을 신설하기로 했다.

한국증권금융은 개인 공매도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대주 참여 증권사 및 대주 가능 주식 물량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새 팀에서 관련 시스템 개선 등을 통해 증권사들의 대주시장 참여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외화투자자예탁금의 증권금융회사 예치에 따라 외화업무를 개선하고, 증권사 외화유동성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외화자금팀'을 신설하기로 했다.

다음은 인사 내용.

◇ 부서장 승진

▲ 홍보실장 박찬홍 ▲ 자산운용부장 이대웅 ▲ 우리사주부장 권영진

◇ 부서장 전보

▲ 기획부장 최등용 ▲ 경영관리부장 이영찬 ▲ 자본시장금융부장 박상묵 ▲ 자금부장 김태완 ▲ 투자금융실장 노성규 ▲ 영업기획부장 임경우 ▲ 고객금융부장 김선봉 ▲ 강남지점장 박준호 ▲ 인사지원부장 김희문 ▲ 여신심사부장 이창환 ▲ 감사실장 조동희 ▲ 꿈나눔재단 사무국장 박재형

◇ 팀장 승진

▲ 조사기획팀장 양형준 ▲ 준법감시팀장 민동원 ▲ 기업투자팀장 박인우 ▲ 투자심사팀장 하미량

◇ 팀장 전보

▲ 전략기획팀장 유정훈 ▲ 신성장기획팀장 오규영 ▲ 자금관리팀장 박주훈 ▲ 증권유통금융팀장 류정호 ▲ 자본시장금융2팀장 허준석 ▲ 외화자금팀장 장원준 ▲ 증권관리팀장 표광현 ▲ 영업기획팀장 박미연 ▲ 디지털기획팀장 최리혁 ▲ 우리사주금융팀장 허명진 ▲ 여신심사팀장 강대식 ▲ 신탁운용팀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만 ▲ 회사채관리팀장 유정수 ▲ 수탁기획팀장 서태길 ▲ IT기획팀장 여승재 ▲ 감사실 수석검사역(팀장) 이윤석

◇ 3급 승진

▲ 리스크관리실 부부장 정지윤 ▲ 홍보실 부실장 이호상 ▲ 투자금융실 수석운용역 오세민 ▲ 우리사주부 부부장 장지성 ▲ 인사지원부 부부장 강소영 ▲ 수탁부 부부장 오주만 ▲ 수탁부 부부장 이명희 ▲ IT부 부부장 이희창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리밸런싱, '매도 폭탄' 가능성 제로"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국내주식 리밸런싱에 따른 이른바 '매도 폭탄설'을 일컬어 "가능성 제로(0)"라고 일축했다. "크게 덜어내면 또 어긋나, 조금씩 정교하게" 리밸런싱 설명김 이사장은 1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국민연금 리밸런싱과 74조 매도폭탄의 진실'이라는 게시글을 통해 "일단 74조 수치가 틀렸다 "어떻게 계산했는 지 모르지만 터무니 없는 숫자"라고 지적했다.그는 "언제부터 애널리스트가 '점쟁이' 노릇을 하게 되었는 지 의아하다"고 언급키도 했다. 김 이사장은 "만약 국민연금이 리밸런싱에 들어가더라도 '폭탄'이 될 가능성은 제로"라고 강조했다.그는 "지난 1월 기금위에서 시장의 높은 변동성을 고려하 2 트러스톤, 태광산업 밸류업 계획 비판…"주주환원 의무 회피" 태광산업이 자사주(자기주식)를 향후 전략적 인수합병(M&A)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2대 주주인 트러스톤자산운용이 "주주환원 의무 회피를 위한 사후적 명분"이라고 반발했다.트러스톤은 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태광산업이 공시한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한국거래소의 가이드라인 최소 요건조차 충족하지 못했다"며 "극단적 저평가 상태를 해소할 정량적 목표와 이행 의지가 전무한 부실 보고서"라고 입장을 밝혔다.트러스톤은 태광산업 이사회에 계획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한편, 공식 공개주주서한을 발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실상 자사주 소각 회피" 전날 태광산업은 '2026년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통해 3 30살 코스닥, 발전 해법은…"세그먼트 도입·장기자금 유입 관건" [코스닥 30주년] 코스닥 시장의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우량 중견기업과 혁신기업을 구분하는 세그먼트 체계를 도입하고, 장기 기관자금 유입을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한국거래소(KRX)는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코스닥 3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코스닥 시장의 성장 성과와 향후 개편 방향을 공유했다.기업 간 편차 확대…“세그먼트 도입해야”이날 기념행사 이후 진행된 토론에서 강소현 자본시장연구원 실장은 코스닥 시장의 정체성을 다시 점검해야 할 시점이라고 진단했다.강 실장은 “그동안 코스닥은 혁신 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시장으로서 역할에 중점을 둬왔다”며 “앞으로는 1800여 개 기업이 상장된 시장이라는 점에서 기업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