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프렌즈, 라이언X진라면 한정판 굿즈 출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25 11:11

카카오프렌즈는 오뚜기와 협업해 ‘라이언X진라면’ 한정판 굿즈를 출시한다. 사진=카카오.

카카오프렌즈는 오뚜기와 협업해 ‘라이언X진라면’ 한정판 굿즈를 출시한다. 사진=카카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카카오커머스의 카카오프렌즈는 오뚜기와 협업해 ‘라이언X진라면’ 한정판 굿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코로나19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난 가운데, 한국인에게 가장 친근한 음식이면서 집에서 쉽게 조리할 수 있는 라면 관련 굿즈를 출시하고자 이뤄졌다.

진라면은 1988년에 출시된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오뚜기의 라면 브랜드로, 진라면과 라이언 캐릭터가 만나 라면을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주방 아이템과 더불어 고객들에게 신선함을 줄 수 있는 문구류 제품으로 탄생했다.

라면기/나무젓가락/컵라면 타이머/노트펜세트/마우스패드 총 5가지 제품으로 출시하며, 진라면의 두 가지 맛인 매운맛과 순한맛의 대표 컬러를 제품에 적용했다.

먼저, 라이언X진라면 타이머의 경우 진라면이 가장 맛있게 익는 시간인 4분이 설정된 모래시계가 달린 타이머로, 요리사로 변신한 라이언이 귀엽게 국자와 모래시계를 들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진라면컵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기 좋은 크기로 제작됐으며, 모래시계가 다 떨어지면 라이언 손을 잡고 모래시계를 돌려 다시 사용할 수 있다.

라이언X진라면 라면기는 전자레인지로 봉지라면 1봉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라면기로, 라이언 라면 용기에 스프와 면발을 넣어 끓는 물을 부은 후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면 수분증발이 최소화돼 꼬들꼬들한 면발에 더욱 맛있는 라면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이밖에 진라면의 순한맛과 매운맛을 표현한 나무 젓가락과 마우스패드, 진라면 봉지 크기와 똑같은 크기에 진라면 매운맛을 모티브한 아트워크가 그려진 노트와 요리사로 변신한 라이언 젤펜으로 구성된 노트펜세트도 선보인다.

라이언X진라면 굿즈는 1월 26일부터 카카오프렌즈 온/오프라인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카카오프렌즈 온라인 스토어에서 진라면 콜라보 상품을 1만 원 이상 사면 진라면 매운맛 멀티(5입)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카카오커머스 관계자는 “집콕족과 혼밥족을 겨냥한 아이템으로 ‘갓뚜기’라는 애칭을 가진 오뚜기와 함께 위트있고 귀여운 라이언X진라면 굿즈를 출시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겠다” 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SKT·카카오·KT, '모두의 AI' 선정…국민 AI 서비스 구축 SK텔레콤·카카오·KT가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면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서비스 경쟁에 나섰다.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모두의 AI)' 사업 공모에 참여한 6개 컨소시엄 가운데 SK텔레콤·카카오·KT 컨소시엄이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과기정통부는 서면평가에서 AI 모델과 서비스 경쟁력, GPU 활용 및 인프라 운영 계획 등 기술 적합성을 평가했다. 또 프로토타입 시연을 포함한 발표평가를 통해 서비스 편의성, 이용자 확보 전략, 품질·안전성, 국내 AI 생태계 기여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했다.선정된 사업자들은 비용이나 이용량 부담 없이 2 美 외교 전문지 “MBK, 中 자본 지배구조 면밀히 검토해야” 고려아연과 영풍 경영권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외신에서 영풍 M&A 파트너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고려아연 경영권을 확보하지 못하도록 막는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고려아연은 미국 테네시주에서 74억 달러 규모의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MBK·영풍이 고려아연 경영권을 장악할 경우 미국의 핵심광물 공급망 전략에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미국 외교 전문매체 포린폴리시저널(Foreign Policy Journal) 티모시 메이슨(Timothy Mason) 선임기자는 지난 25일 ‘공급망 안보의 중심에 있는 소유권 문제(The Ownership Questio 3 'AIDC 분리' SK브로드밴드, 기존 사업 경쟁력은? SK브로드밴드가 최근 실적 성장을 이끌어 온 데이터센터 사업을 분리한다. SK텔레콤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전문회사 'SK호라이즌'을 신설하면서 SK브로드밴드 데이터센터 운용 부문을 합치기로 했기 때문이다. 성장엔진을 떼어낸 SK브로드밴드가 기존 사업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28일 SK텔레콤에 따르면, 회사는 100% 자회사 SK브로드밴드를 존속회사 SK브로드밴드와 신설회사 SK호라이즌으로 인적분할한다. 내년 1분기 최종 분할 및 회사 설립 목표로, 정부 인허가와 임시주주총회 등 관련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SKB 인적분할…SKT, 3조 800억 원 투자 유치SK브로드밴드 김성수 최고경영자(CEO)는 SK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