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파운트, 신규 고객 대상 이벤트…‘MINI 쿠퍼’ 추첨 증정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13 08:26

신규 투자상품 2종 선봬

사진 = 파운트

사진 = 파운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파운트가 신규 고객 대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인공지능 투자 전문기업 파운트(대표 김영빈)가 새해 재테크를 결심했지만, 투자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선뜻 실행하지 못하는 예비 투자자들을 위한 신규투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파운트는 새해 재테크로 투자를 선택한 주린이들이 어려움 없이 투자를 경험해볼 수 있도록 투자상품 2종도 함께 선보인다.

먼저 ‘따박따박 챌린지 2021’은 연 7.5%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성장형 펀드상품이다. 2021년 한 해 종잣돈 모으기에 성공할 수 있도록 가입자들에게 매월 알림메시지를 보내주는 것이 특징이다.

‘코로나 끝나면 ______ 해야지’는 코로나19 종식으로 마스크를 벗어 던지는 그날, 하고싶은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실행할 수 있도록 목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상품이다.

파운트 2021 신규 투자 이벤트는 1월 1일부터 2월 7일까지 파운트 앱을 통해 투자를 시작하는 모든 고객이 대상이다. 투자 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하면 응모가 완료되며, 2월 10일 추첨을 통해 BMW MINI 쿠퍼 해치백 3도어(3세대 2021년형) 1대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개인자산관리사업본부 강상균 본부장은 “새해를 맞아 재태크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 제로금리로 투자에 대한 니즈는 있으나 경험부족, 지식부족 등으로 어렵거나 두려움을 느끼는 투자자들을 독려하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이호성號 하나은행, 외환 RWA 48%↓ ‘성과’···기업 건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호성 행장이 이끄는 하나은행이 외환 관련 위험을 줄이며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2년 연속 25% 안팎 감축했다.트레이딩 포지션이 12% 늘었지만 통화별 순외환포지션을 축소하면서 외환리스크 요구자본을 절반 가까이 줄인 결과다. 외환·주식·신용스프레드 관련 자본 부담이 낮아지면서 시장리스크 RWA는 2년 동안 44% 감소했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거래상대방·주식·펀드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전체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두 자릿수 증가하며 자본 부담을 키웠다.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5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T1비율과 위험조정 2 이호성號 하나은행, 업종별 공급망 금융 6140억…수출·프로젝트 보증 강화 [은행권 협력사 금융 전략] 은행권이 대기업 공급망을 따라 협력기업 금융을 세분화하고 있다. 단순 운전자금 공급을 넘어 보증료·금리·외환 우대를 업종 특성에 맞춰 결합하는 흐름이다.이호성 행장이 이끄는 하나은행은 조선·건설기계·첨단로봇·건설을 축으로 업종별 지원체계를 짰다. 조선에는 수출보증과 외환 혜택을, 건설기계·로봇에는 프로젝트 참여기업 대상 보증을 더 하며 공급망별 금융지원을 달리하고 있다.HD현대 협력사 4940억…조선 공급망 집중올해 상반기 공개된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이 새로 마련한 협력기업 금융지원 체계는 총 6140억원 규모다. HD현대중공업 협력사 4000억원, HD건설기계 최대 850억원, HD현대로보틱스 90억원, 롯데건설 최대 1 3 정부는 '더 옮겨야', 금융노조는 '검증부터'…총파업 달군 지방이전론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 국책은행 지방이전 저지와 주 4.5일제 도입, 실질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4일 총파업에 돌입했다. 전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막판까지 협상의 문을 닫지 않겠다고 선언했지만 결국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며 실제 파업으로 이어진 모습이다.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IBK기업은행 등 국책은행이 특히 이번 총파업의 전면에 섰다. 임금과 노동시간을 둘러싼 노사 갈등으로 시작된 올해 산별교섭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문제가 겹치면서 이번 총파업의 무게중심도 달라진 모습이다.시중은행 직원들에게 주 4.5일제와 임금이 핵심 현안이라면 국책은행 직원들에게 지방이전은 근무지뿐 아니라 가족의 생활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