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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변창흠은 허위·왜곡 기사 가만히 있지 마라...임대3법 70% 재계약자 매우 만족하는 상황"

장태민

기사입력 : 2020-12-23 14:16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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