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2일부터 상호금융·우체국·증권사서도 오픈뱅킹 사용 가능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20-12-20 12:00

다양한 서비스·특화상품 출시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사진 = 금융위원회

사진 = 금융위원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22일부터 상호금융, 우체국, 증권사에서도 오픈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된다.

금융위원회는 22일부터 5개 상호금융기관인 농협, 수협, 신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우체국, 13개 증권사에서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상호금융, 우체국, 증권사 고객은 본인이 사용하는 앱에서 금융회사 계쫘를 한꺼번에 조회하고 자금을 이체할 수 있다.

저축은행, 유진투자증권, 현대차증권, SK증권, DB금융투자도 전산개발이 완료되는 대로 내년 상반기 중 오픈뱅킹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유진투자증권, 현대차증권, SK증권, DB금융투자 계좌 조회·이체는 다른 금융앱을 통해서는 22일부터 가능하다.

카드사는 금융결제원 총회의결을 통해 특별참가절차를 거쳐 2021년 상반기 중 추가 참여할 예정이다.

추가참가기관 확대 일정에 맞춰 입금가능계좌도 현재 요구불예금계좌 외 정기 예적금계좌까지 확대된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