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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올해 마지막 정기세일…최대 70% 할인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30 09:25

사진 = 올리브영

사진 = 올리브영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CJ올리브영은 30일부터 12월 6일까지 최대 70% 할인하는 '올영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마지막 정기세일로,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동시에 열린다.

행사에선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2020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 상품을 실속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을 진행한다.

특히 매일 각기 다른 상품을 깜짝 공개하는 '오늘의 특가' 행사를 통해 각 부문별 1위 상품을 특가에 제공한다.

세일 기간 한정 판매하는 '어워즈 기획 상품' 100여개를 새롭게 선보인다. 올해를 마무리하며 내년 트렌드를 미리 만나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연말 결산의 의미를 담아 '카테고리 대전' 행사를 진행한다. 겨울철 수요가 높은 스킨케어와 바디 보습 제품 뿐만 아니라 마스크팩과 미용소품, 여성용품 등 이·미용 필수품을 연중 최저가로 선보인다.

프리미엄 브랜드 역시 최대 30%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사상 최초로 MAC, 에스티로더, 바비브라운, 아베다를 전 품목 20% 할인 판매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해 마지막 '올영세일'은 '2020 올리브영 어워즈'와 연계해 뷰티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준비했다"며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히트 상품을 그 어느 때보다 실속 있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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