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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협, 2020 인터넷신문 언론대상 수상자 발표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17 16:58

인신협, 2020 인터넷신문 언론대상 수상자 발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근영 프레시안 대표, 이하 인신협)는 ‘2020 인터넷신문 언론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신협 산하 i-어워드위원회(위원장 최정식 보안뉴스 대표) 주관으로 진행되는 ‘2020 인터넷신문 언론대상’은 인터넷 언론인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인터넷신문의 지속적인 발전과 저널리즘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2020 인터넷신문 언론대상’은 공모를 통해 '인터넷신문 부문', '보도 부문'을 심사한 결과 총 16점이 선정됐다.

인터넷신문 부문은 ▲HelloDD ▲뉴스펭귄 ▲투데이신문 등 총 3개사가 선정됐다.

보도 부문은 ▲뉴스핌 김지나 기자 외 2명 ▲더스쿠프 김다린 기자 ▲더팩트 이철영 기자 외 3명 ▲비즈니스워치 김보라 기자 외 2명 ▲시사위크 이미정 기자 ▲시사저널e 이승욱 기자 외 5명 ▲이투데이 나경연 기자 외 1명 ▲일요신문i 문상현 기자 ▲일요신문i 박형민 기자 외 2명 ▲조세금융신문 고승주 기자 ▲쿠키뉴스 김양균 기자 ▲투데이신문 김효인 기자 ▲프라임경제 김화평 기자 등 총 13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i-어워드위원회 최정식 위원장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영향력이 큰 이슈부터 생활밀착형 이슈까지 독자들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취재하고 추적·분석·고발한 보도들이 두드러졌다”며 “인터넷신문 언론대상을 통해 독자의 알권리 충족과 여론의 다양성이 제고되며, 이처럼 좋은 보도들이 국민들에게 더 널리 알려질 수 있길 바란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이번 ‘2020 인터넷신문 언론대상’ 시상식은 오는 26일 진행되며 수상작 및 공모작은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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