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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유노윤호 함께 밀레니얼 세대 ‘자산감 키우기’ 캠페인 종료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17 14:12

취향·개념·운동·인맥·금손 미션 진행

신한금융그룹이 밀레니얼 세대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산감 키우기’ 캠페인을 종료했다. /사진=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이 밀레니얼 세대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산감 키우기’ 캠페인을 종료했다. /사진=신한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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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17일 밀레니얼 세대들을 위해 지난 3개월간 진행한 ‘자산감 키우기’ 캠페인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자산감 키우기’는 무궁무진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2030세대들을 대상으로 자기만의 미래 자산을 만들 수 있도록 좋은 습관을 기르도록 유도하고, 응원하는 SNS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약 2주간에 걸쳐 취향·개념·운동·인맥·금손 등 다섯 가지 미션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미션을 실천한 영상 또는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해시태그를 남기면서 캠페인에 참여했다.

신한금융은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함께 미션 주제별로 가이드 영상을 만들고, 캠페인 참가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물품을 전달하며 젊은 세대들의 많은 동참을 이끌었다.

유튜브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영상 콘텐츠 조회수가 1000만 뷰를 넘겼으며, 미션 참여는 약 3000건에 달하며 성공적인 캠페인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캠페인 참가자들은 댓글을 통해 ‘나 자신을 자산으로 믿는 캠페인, 공감 100%’, ‘자산감, 열정적으로 키워보겠습니다’, ‘공익광고보다 더 공익에 기여할 것 같다’ 등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손그림, 홈카페 등 취미를 소개하는 ‘취향자산감’과 플라스틱 대신 대나무 칫솔 사용, 천으로 에코백과 컵홀더를 만드는 등 환경 보호를 위한 ‘개념자산감’, 언택트 시대 나만의 홈트레이팅 방법을 소개하는 ‘운동자산감’ 등 미션들이 큰 관심을 모았다.

조용병닫기조용병기사 모아보기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좋은 취지로 기획한 이번 캠페인이 젊은 세대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밀레니얼 세대가 우리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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