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혜림건설·모아건설산업 '新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차' 본격 분양일정 돌입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06 08:49

新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차 투시도

新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차 투시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혜림건설(주)과 모아건설산업(주)은 6일(금) 충청남도 아산시에 공급되는 8년 민간임대 아파트 ‘新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차’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공급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新아산 모아엘가 비스타1차의 주택전시관은 11월 5일자로 천안아산지역의 코로나-19 1.5단계 격상에 의한 내방객의 안전 및 정책의 권고 이행을 위해 사전 방문예약자 우선으로 상담 운영된다. 사전 방문 예약은 新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단지의 주택전시관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 관리가 진행되는 안심 주택전시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주택전시관에는 손 소독제, 게이트형 살균소독기 등이 배치되고 매일 오픈 전후로는 방역소독이 진행된다.

新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차는 충청남도 아산시 신창면 남성리 152-7번지 외 31필지에 전용면적 59㎡, 75㎡, 84㎡, 총 1,920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며, 이중 1차로 922세대가 이달 공급된다. 전 세대가 중소형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으로 세대 내부에는 4베이 설계, 팬트리, 대형 드레스룸 등 와이드 혁신평면을 적용한다.

단지는 8년 민간임대 아파트로 조성되는 만큼, 다양한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최대 8년간 임대료만 내고 거주가 가능하며, 8년 후에는 분양전환을 선택할 수 있다. 게다가 청약통장 유무, 소득 수준, 주택소유 여부 등 까다로운 조건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접수 및 계약이 가능하며, 전매제한도 없다.

여기에 양도세, 취득세, 재산세 등 각종 부동산 관련 세금부담도 적은 편이다. 특히 이번 단지는 민간임대아파트로 나와 주변시세와 상관 없이 임대료만 내고 거주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더불어 단지는 수요자의 자금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금융혜택도 선보인다.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금융사를 통해 전세자금 80%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청약자 대상으로 시스템 에어컨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향후 일정으로는 주택전시관 오픈 당일인 6일(금)부터 9일(월)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0일(화) 진행되며, 정당계약은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실시된다.

新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차가 조성되는 아산시 신창면 일원은 다양한 개발호재가 잇따르고 있다. 실제 신창면 오목리와 궁화리 일대에는 64만 2,000㎡ 규모의 아산신창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아산하이테크밸리(인주일반산업단지 3공구) 개발 역시 예정돼 일자리 창출과 신규 주택수요가 꾸준하게 증가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장항선 아산 신창~충남 홍성(1단계) 구간의 복선전철이 공사 중으로 서해안복선전철 및 익산~대야 복선전철과 연계돼 교통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新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차는 신창면에서도 핵심입지에 위치해 교육·교통여건이 뛰어나다. 단지바로 옆에 아산남성초등학교가 자리하고 있어 도보 2분이면 통학이 가능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한 단지 바로 맞닿은 부지에 학교가 예정되어 있어 미취학 아동을 둔 3040세대의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교통여건도 좋다. 국철 1호선 신창역을 이용하면 서울 및 수도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차로는 39번 국도, 21번 국도를 이용해 아산 도심과 인근 도시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온천대로와 온양순환도로 등을 통해서 아산 전역뿐만 아니라 천안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시청, 법원, 대형마트, 영화관 등 아산 구도심의 생활편의 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고, 신정호관광단지, 남성제, 새터저수지, 학성산, 치학산 등 녹지환경도 인근에 자리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新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차는 이와 같은 입지에 더해 모아엘가만의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하여 입주민에게 우수한 주거환경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전 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높였고, 단지 내에는 다양한 테마의 공원과 어린이 물놀이터, 피트니스, 실내 골프장, 게스트하우스, 작은 도서관 등 대형커뮤니티를 조성해 편리함과 쾌적성을 극대화했다.

이밖에도 세대 내부설계로는 4베이, 다목적 수납이 가능한 팬트리 등의 와이드 혁신평면을 적용(일부세대)해 공간활용성을 높이고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분양 관계자는 “혜림건설(주), 모아건설산업(주)만의 노하우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를 높이고, 우수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주택전시관 오픈이 다가오면서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성공적인 분양이 기대되는 만큼 분양을 잘 마무리하고 모아엘가의 브랜드 위상을 한층 높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新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차의 주택전시관은 충청남도 아산시 풍기동 455에 위치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분양가 오름세 이어지자…분양가 상한제 단지 재조명 최근 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신규 분양 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원자재 가격과 공사비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을 낮출 수 있는 공공택지 내 분양가 상한제 단지가 시장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2026년 4월 민간아파트 분양시장 동향'에 따르면 최근 1년간(2025년 5월~2026년 4월) 전국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당 622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7만1000원(8.2%) 상승한 수준이다.지역별로는 서울이 ㎡당 1766만1000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389만8000원(28.3%) 올랐다. 수도권은 1051만8000원으로 176만6000원(20.2%), 2 이마트24, OK캐쉬백 도입…포인트 적립·사용 가능 이마트24가 국내 대표 포인트 플랫폼인 OK캐쉬백과 손잡고 고객 혜택 강화에 나선다. 다양한 멤버십 제휴 확대로 고객 혜택을 높이고, 신규 고객을 유입하기 위한 차원이다.5일 이마트24에 따르면 이달부터 OK캐쉬백 포인트 적립 및 사용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이마트24에서 상품 구매 시 1000원당 5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보유 포인트가 10포인트 이상일 경우 결제에도 사용할 수 있다.이마트24는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6월 한 달 동안 OK캐쉬백 포인트를 10배 적립해주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해당 기간에는 구매 금액 1000원당 50포인트가 적립된다. 아울러 OK캐쉬백 앱에서는 선착순 1만 명을 대상으로 이마트24에서 사 3 역대급 페이스 GS건설, ‘8조 클럽’ 눈앞…하반기 수주 전략은?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7조원을 돌파하며 연간 목표인 8조원 달성에 성큼 다가섰다. 지난해 6조원대 수주 실적 회복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는 상반기가 끝나기도 전에 연간 목표 대부분을 채우며 정비사업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의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7조4694억원이다. 연간 목표인 8조원까지는 약 5300억원만 남겨둔 상태다.GS건설은 지난달 30일 하루 동안 3개 정비사업장에서 약 2조7000억원 규모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경기 용인 수지삼성4차(수지1구역) 재건축과 군포 금정4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된 데 이어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에서도 조합의 선택을 받았다.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